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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17 07:30:36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 가운데 구명보트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표류기를 다룬다. 원작 소설인 '파이 이야기'는 발간 1년 만에 맨부커상을 수상했고, 영화는 환상적인 영상미로 많은 이들의 '인생작'이 될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자랑했다. 공연은 2021년과 2023...
동화적 상상력 품은 뮤지컬 '긴긴밤'…부모님과 보기 좋은 '더 드레서' 2026-02-12 15:52:24
맡은 박정민과 박강현의 열연이 돋보인다. 벵골호랑이, 하이에나, 얼룩말 등 파이와 구명보트 위에서 함께하는 생명체를 퍼펫(인형)과 **퍼펫티어(인형 조종사)**의 움직임만으로 구현한 점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극한의 상황에서 역경을 이겨내는 태도와 신에 대한 믿음의 의미를 곱씹게 하는 작품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제작사가 잘못했는데…박정민 '공연 5분 전 취소' 사과 [전문] 2026-02-11 16:14:47
떠나 캐나다로 향하던 도중 거대한 폭풍에 휩쓸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단둘이 남겨진 소년 '파이'의 227일간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누적 1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Life of Pi)'를 원작으로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박정민은...
"박정민 보러 지방에서 왔는데"…'라이프 오프 파이' 5분전 취소에 관객들 '분통' 2026-02-11 10:07:10
구체적인 보상 계획과 추후 공연 재개 여부는 이르면 이날 중 공지될 예정이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화물선 사고로 태평양에 표류하게 된 인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모험을 그린다. 박정민은 파이 역으로 연극 무대에 8년 만에...
"박정민 보러 연차 쓰고 왔는데"…'공연 5분 전 취소' 항의 빗발 2026-02-11 08:25:21
거대한 폭풍에 휩쓸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단둘이 남겨진 소년 '파이'의 227일간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누적 1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Life of Pi)'를 원작으로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정민, 황만익, 주아,...
파이 역 박정민 배우 "진실보다 중요한 건 살고자 하는 의지" 2025-12-19 17:06:02
해안에서 구조된 파이는 구명보트에서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동거한 첫 번째 이야기와 동물을 인간으로 치환한 잔인한 버전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이야기를 믿을지는 관객의 몫. “제가 곧 마흔이라 찌들대로 찌들어서 첫 번째 이야기가 어떻게 진짜일 수 있는지 의심이 많았어요. 연습 때 제가 두...
박정민 "눈앞 관객 무섭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 줘" [인터뷰+] 2025-12-18 17:20:53
한배를 타고 표류하는 핵심 배역인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역은 3명의 퍼펫티어가 각각 머리, 심장, 다리를 맡아 연기한다. 박정민은 "공연 영상을 보고 가장 반한 부분이 동물의 움직임이었다. 그냥 사람 3명이 인형을 움직이는 것 같지만, 관절을 나누고 구성하고 색칠하는 모든 게 계산된 느낌을 받았다. 연습 초반 한...
무대 누비는 호랑이…소년과 '푸른빛 항해' 2025-12-03 17:59:11
떠나고 곁엔 남은 건 자신을 노리는 벵골 호랑이뿐. 희망과 공포가 뒤섞인 파이의 외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압도적 무대 경험 선사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초연 중인 ‘라이프 오브 파이’는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태평양 한가운데로 관객을 데려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총총히 박힌 하얀 별과...
퍼펫과 영상이 만든 황홀경…무대로 항해한 '라이프 오브 파이' 2025-12-03 17:28:19
건 호시탐탐 자신을 노리는 벵골 호랑이뿐. 희망과 공포가 뒤섞인 파이의 외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초연 중인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는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태평양 한가운데로 관객을 데려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총총 박힌 하얀 별과 바닷속을...
"살아 움직이는 호랑이와 눈 마주쳐"…'라이프 오브 파이' 어떨까 [이슈+] 2025-12-02 16:42:07
파이가 벵골 호랑이와 함께 구명보트를 타고 태평양을 표류하는 22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은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다. 해당 소설은 발간 약 1년 만에 맨부커상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 50개 언어로 출판돼 1500만부 이상이 판매됐다. 2012년 제작된 영화 역시 6억900만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