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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출신 변리사들을 대거 영입해 특허법인 화우를 출범시키며 조직을 확대했다. 리더십 정교화에 기업 접점 넓혀화우는 국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로펌들이 잇따라 합쳐진 독특한 구조라는 점에서 리더십 정비에 공을 들였다. 구성원들의 출신 로펌이 모두 달랐던 만큼 조직 내 업무 분장의 중요성이 컸기 때문이다. 설립 초기...
화우·태평양·광장, 연말 세미나 릴레이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6:43:54
상표권 확보·관리 방안을, 김경진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는 특허 출원·등록 절차와 분쟁 예방법을 각각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는 광장 신관 아카데미아실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특허·상표 제도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익했다", "눈높이를 맞춘 강의로 집중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광장 IP&Technology...
'경제 간첩' 잡을 전문 검사 키워놨는데…수사 라인 代 끊길 판 2025-09-22 17:48:02
정기부 소속인 김대철 검사(변호사시험 1회)와 박성현 검사(변시 3회), 이재표 대검 부대변인(변시 1회) 등이 꼽힌다. 박 검사와 이 부대변인은 모두 공대 출신인 데다 변리사 자격을 갖추고 있다. 로스쿨 제도 도입을 계기로 다양한 인재가 유입된 결과다. 이들 전문 검사는 주요 로펌이 선호하는 ‘황금 카드’이기도...
법무법인 대륜 이서형 변호사, 식약처 고문변호사 위촉 2025-09-08 11:14:18
이 변호사는 변호사·변리사·약사 자격을 모두 갖춘 융합형 전문가로, 대한의료정보학회 법제이사 및 학술위원, 상급종합병원 IRB 및 DRB 위원, 대한의료법학회 회원,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원, 과기부 산하 미래의학연구재단 자문위원 등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보건복지부, 식약처, 질병관리청 및 산하 공공기관 자문을...
“낮은 임금에 시험 포기?” 공시생 역대 최저 2025-08-25 07:42:04
공무원(7급·9급, 경찰·소방·군무원 포함) 시험을 준비 중인 20∼34세 청년은 12만9000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명 감소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7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공무원 시험 준비 청년 수는 2021년 31만3000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4년 연속 감소하며 절반 이하로...
"공무원이 최고"라던 부모님도 '돌변'…공시생 줄더니 결국 [1분뉴스] 2025-08-25 06:53:33
등 5급 공채, 변리사·회계사 등이 포함된 고시와 전문직 준비생도 2021년 10만5000명에서 4년 연속 줄어 올해 8만1000명까지 감소했다. 교직, 공기업 역시 비슷한 분위기다. 교원 임용을 준비한 청년은 2020년 4만명이었으나 이후 2021∼2022년 3만명대로 떨어진 뒤 2023년 2만9000명, 지난해 2만3000명으로 줄었다. 올해...
"요즘 누가 공무원 해요"...4년만에 준비생 '반토막' 2025-08-25 06:49:03
5급 공채, 변리사·회계사 등이 포함된 '고시와 전문직' 준비생도 2021년 10만5천명을 기록한 이후 4년 연속 줄어 올해 8만1천명에 불과했다. 교직, 공기업도 감소세는 마찬가지다. 교원 임용을 준비한 청년은 2020년 4만명이었으나 이후 2021∼2022년 3만명대로 떨어진 뒤 2023년 2만9천명, 지난해 2만3천명으로...
공직 인기 '시들'…공무원 준비 청년 4년 만에 반토막 2025-08-25 05:45:00
등 5급 공채, 변리사·회계사 등이 포함된 '고시와 전문직' 준비생도 2021년 10만5천명에서 4년 연속 줄어 올해 8만1천명까지 감소했다. 교직, 공기업도 비슷한 양상이다. 교원 임용을 준비한 청년은 2020년 4만명이었으나 이후 2021∼2022년 3만명대로 떨어진 뒤 2023년 2만9천명, 지난해 2만3천명으로 줄었고...
변호사 등록료 상한액 200만원→3000만원 대폭 상승 2025-06-30 19:07:43
속하는 신입 변호사의 경우 제15회 변호사 시험(2026년 1월 예정) 합격자부터 적용된다. 세부 논의에 따라 공직 경력별 등록료의 수준은 소폭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변협에 따르면 150만원 수준의 기존 등록료는 법무사(500만원), 세무사(360만원), 변리사(250만원) 등 타 직역 대비 매우 낮다. 신규 변호사 등록료는 약...
"차라리 과외 뛸 판"…취준생 변호사 574명 '역대 최다' 2025-05-25 17:32:49
법조계에서는 근본적 해결책으로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 자체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욱 대한변협 회장은 “로스쿨 도입 당시 변리사, 노무사 등 관련 직역 수요까지 감안해 입학정원을 2000명으로 정한 것”이라며 “다른 직역 확대 없이 변호사시험 합격자만 계속 늘어나면서 변호사 과잉 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