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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추가 특별감사 착수…41명 투입 2026-01-22 10:38:31
앞서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등 65건의 문제점을 적발했다.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농협재단에서 발생한 임직원의 변호사비 지급 의혹과 임직원 배임 의혹 등 두 건에 대해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농식품부, 농협 비위의혹 두 건 법령위반 정황포착…'수사 의뢰' 2026-01-08 14:00:01
농협재단에서 발생한 임직원의 변호사비 지급 의혹과 임직원 배임 의혹 등 두 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특별감사에서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내부 통제 장치 미작동 등 65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해 두 건에 대한 법령 위반 정황을 포착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회장의 변호사비를 대신 부담했을 뿐 아니라, 그의 딸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회사 채용 등 특혜를 제공한 정황도 있다고 본다. 앞서 안 회장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공모해 북한에 억대 외화를 송금한 혐의 등으로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안 회장은 2022년 처음 구속됐을 당시에는...
美법원, '대선뒤집기' 공소기각…트럼프 "마녀사냥 책임물을것"(종합) 2025-11-27 06:40:04
기소한 풀턴 카운티 검찰청이 트럼프 측에 수백만달러의 변호사비와 법률 비용을 물어내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기됐던 4건의 형사 사건이 모두 종결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형사사법 리스크'를 벗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3년 잭 스미스 당시 특검에 의해 전직 대통령으...
'보수우위' 美연방대법원, 낙태권 이어 동성결혼 합법화 뒤집나 2025-11-09 11:12:40
36만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변호사비를 주라는 하급심 판결을 뒤집어 달라며 상고했다. 대법원은 비공개회의를 거쳐 빠르면 오는 10일 이 사건의 처리 방향을 공개할 수 있다고 AP는 전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종신직 대법관 9명으로 구성된다. 트럼프 1기 정부 당시 보수·진보 대법관이 각각 6명, 3명으로 구성된 뒤 보수...
10년 ‘카지노 재벌’ 다툼의 끝에 새 주인 찾는 호쿠사이의 ‘파도’ 2025-11-03 17:11:01
조건에 일단락 됐지만, 오카다는 2022년 변호사비로만 5400만 달러를 부담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는 등 막대한 비용을 떠안아야 했다. 이번 경매의 시작점도 바로 이 여파에서다. 미술계에선 오카다가 소장품 일부를 매각해 자금 확보에 나선 것이란 해석을 내놓는다. 일본 카지노 대부의 법적 분쟁 ‘나비효과’가 낳은...
[단독] 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거액 합의금 거절 2025-09-03 14:33:43
유포자의 변호사비를 대며 그 유포자의 반성문에 피해자가 불법 촬영을 당한 게 아니라는 식의 내용이 기재되고 이를 언론에 유포하게 한 점 등이 피고인의 2차 피해가 아니냐는 반문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황의조가 1심 선고에 앞서 지난해 11월 28일 공탁한 금액이 2억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를 상회하는 합의금은...
'계몽해주셔서 감사'…尹 3억 영치금, 어디에 썼나 봤더니 2025-09-02 14:30:06
본인 계좌로 송금했고, 나머지 3억100만원은 '변호사비 및 치료비' 명목으로 출금됐다. 교정시설 수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다. 한도를 넘기면 석방될 때 지급되거나 직접 개인 계좌로 이체할 수 있다. 윤 전 대통령의 경우 지지자들의 영치금 송금이 활발해 보관 한도를 넘기는 때가 ...
"빠져나갈 때다"…개혁·특검수사 파고 속 검사 탈출 러시 2025-08-25 17:44:39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을 수사한 김종현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33기), 민주당 돈봉투 의혹을 수사한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33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한 호승진 대검 디지털수사과장(37기), ‘공안통’인 이재만 대검 노동수사지원과장(36기) 등도 최근 잇달아 사표를 냈다. 허란/박시온 기자...
박유천에 "4억8천만원 달라"…前소속사 대표 소송 '각하' 2025-07-06 08:37:44
여기에 계약금, 생활비, 통신비, 세금, 변호사비 등으로 제공하거나 빌려준 2억8,000만원도 상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씨는 A기획사가 1인 회사이기 때문에 이 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계약서에 명시된 중재합의 조항에 주목했다. 재판부는 "A기획사와 박씨 사이에 중재합의가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