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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2026-01-01 17:49:59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10만 명 넘는 인파가...
[포토] 새해 첫날 경복궁 북적북적 2026-01-01 17:45:37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궁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포토] 새해에는 강인한 제주마처럼 2026-01-01 17:37:50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밝았다. 지난 19일 제주축산생명연구원에서 제주 토종종마들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우뚝 서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말인 제주마는 체구는 작지만 힘과 지구력이 좋고, 성격이 온순해 험한 제주 환경에서 오랜 세월 사람들과 함께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척박한 땅에서도 달리는 제주마처럼...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울산 울주군 서생면...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새해 첫날 '뜬금 소환' 이유 2026-01-01 17:13:29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뜻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중장년 이상 이용자들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사진)이 화제가 됐다. 고정운은 과거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윙어(측면 공격수)였다. 특유의 체력과 빠른 발을 앞세워 저돌적으로 상대 진영을 돌파하는 플레이...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에는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말모양 조형물이 세워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붕어빵 러쉬' 이벤트가 시작돼 고소한 냄새가 한겨울 공기를 채웠다. 방문객들은 뜨거운 붕어빵을 손에 쥔 채 놀이기구 앞 긴 줄을 견디며 새해 첫 즐거움을 만끽했다....
[포토] 2026년 대한민국의 첫 희망 2026-01-01 16:42:32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신생아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1일 0시0분 서울 역삼동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 씨(37)와 아빠 윤성민(38)의 딸 쨈이(태명·왼쪽 사진)가 제왕절개로, 엄마 황혜련 씨(37)와 아빠 정동규(36)의 딸 도리(오른쪽 사진)가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윤씨는 "결혼 4년 차에...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2026-01-01 14:40:05
“병오년(새해)은 지치지 않는 힘과 열정으로 내달리는 ‘붉은 말’의 해다. 주저하기보다 도전하고, 물러서기보다 길을 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의 출발선에서 다시 약속드린다. 어떤 자리, 어떤 역할에 있더라도 늘 시민의 곁에서 끝까지 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병오년'의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울었다. 반면 3.42㎏의 도리(태명)는 조용히 정동규(36)씨의 품에 안겼다. 쨈이는 제왕절개, 도리는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