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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시장 트럭사고' 60대 운전자 검찰 송치…'페달 오조작' 확인 2025-11-21 11:48:17
몸에 병이 생겼다" "약물치료 중이다" "가게 일로 바빠 치료를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등 이번 사고가 자신의 뇌 질환과 연관이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경찰은 추후 의협으로부터 관련 자문이 회신 되면 결과 자료를 검찰에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사고로 다친 부상자 18명에 대한 진단서를 제출받아 검찰에 수사...
DB손보, 병의협과 ‘의사 및 병원배상책임보험’ MOU 체결 2025-09-30 09:55:48
및 병원배상책임보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병의협은 약 25,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한의사협회의 법정 산하조직으로 병원 봉직 의사들의 근로 환경 개선과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의사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이라는 두 가지 주요 목적을 위해...
"응급실 문 닫을 판"…공공의료원 80% 의사·간호사 부족 2025-09-19 17:08:18
공공의료원은 지방에서 응급·분만·감염병 대응 등 필수 의료를 떠맡는 사실상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 응급실과 분만실을 운영하지 못하거나 일부 진료과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 지역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와 여당이 내놓은 대안이 지역의사제다. 지역의사제는 지역의사·공...
의대생 대표 "교육 평가 10년 뒤에나 가능…수련 의지 꺾여" 2025-07-13 18:27:47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병의협)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의협)에서 개최한 '제1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 포럼의 패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전날 국회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의협과 당사자가 참여하는 협의체 출범을 요청하면서 "국회와 정부를...
의협 "공공의대 설립 우려"…의정 갈등 재점화 조짐 2025-06-04 18:01:38
병 전문병원과 어린이 치료센터를 갖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회장은 의대를 신설해도 단기간 내에 의료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공의대 설립 후 의사 배출까지는 10년 이상이 소요된다”며 “임기 안에 (의료위기를 해결할) 해법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의료계는 2020년 문재인 정부가 공공의대...
'의대 증원 0명' 의정 갈등 완화될까…의료계 일단 '긍정적' 2025-04-17 14:08:51
않았지만, 의료계의 주장을 사실상 수용했다. 이에 따라 의협이 정부에 제안한 '논의의 장'이 구체화할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복귀에 따라 의료 정상화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의협은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생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정부의 협의 요청에 일절 나서지 않았다. 윤석...
전공의 복귀 땐 수련·입영 특례…의대증원도 '원점' 논의 2025-01-10 17:35:49
2024학년도(3058명) 의대 정원보다 감원할 수 있을지를 정확히 밝혀달라는 것이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최 권한대행의 발언이 내년 의대 정원을 증원 전인 2024학년도보다 더 줄일 수 있다는 의미라면 의협도 대화 참여를 고려해볼 수 있다”며 “예년 수준을 유지하는 의미의 원점 재검토라면 큰 변화는 없을...
정부, 전공의 동일 병원·전공 복귀 허용…병역도 미뤄준다 2025-01-10 17:04:53
전공의는 104명에 불과했다. 복귀 전공의에 대한 의사 커뮤니티 내에서의 ‘조리돌림’등 내부적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의대 교수들까지도 전공의 선발을 ‘보이콧’하는 등 반발 기류가 컸기 때문이다. 의협 등 의사 단체들이 의료개혁의 잠정 중단을 대화 참여의 조건으로 제시하는 등 강경 기류가 이어지고 있는...
[취재수첩] 과잉 진료도 '비대면진료' 탓하는 의사협회 2024-10-30 17:34:29
당시 병·의원은 환자의 체질량지수(BMI)를 확인하지도 않고 처방해줘 논란을 일으켰다. 게다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에서 처방하는 주체도 의사들이다. 닥터나우, 나만의닥터 등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가 억울해하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일부 병·의원이 암암리에 해오던 비급여 과잉 진료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 때문에...
의협회장 정신분열증 비하에…조현병학회 "심각한 비윤리적 행태" 2024-10-21 13:20:40
이날 ‘임현택 의협회장의 정신질환 비하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학회는 임 회장의 발언에 대해 "명백한 낙인으로, 특정 병명을 악의적으로 사용해 낙인을 영속시키는 행위"라며 "그동안 일부 유명인이나 언론이 특정 질병에 빗대어 상대를 비하해 학회가 우려를 표한 바 있는데 의료인, 그것도 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