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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한남3구역 조합원 물건, 감정가 34억원에 경매 나와 2026-01-21 16:31:24
환급받을 수 있는 권리가액을 지녔다. 작년 11월 한남3구역에 속하는 보광동 단독주택(대지면적 126㎡)은 45억원에 팔렸다. 같은 달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지 내 자투리땅(30㎡)은 감정가(5억4900만원)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한남3구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 127개 동, 5988가구의 ‘디에이치 한남’으로...
"다 쓰러져 가는데 34억?"…부자들 '우르르' 몰려가더니 2026-01-21 14:14:11
한강이 보이는 대단지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 현금 부자가 경매에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낙찰가도 감정가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1월 한남3구역에 속하는 보광동 단독주택(대지면적 126㎡)은 45억원에 팔렸다. 같은 달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지 내 자투리 땅(30㎡)은 감정가(5억4900만원)의...
노량진·북아현…'10·15 대책' 비켜간 재개발 구역 노려볼 만 2025-12-21 17:06:34
있다”고 말했다. 한남4구역에 포함된 보광동 신동아아파트 전용 84㎡는 지난달 16일 40억원에 신고가를 다시 썼다. 지난해 11월 26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14억원(53.8%) 상승했다. 호가는 42억원까지 뛰었다. 다만 아파트라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불가능해 실거주해야 한다. 조합설립인가 이후 3년간...
'괜히 팔았네' 웃돈 10억이던 게 2개월 만에…노량진에 무슨 일 2025-12-20 17:38:52
있다”고 말했다. 한남4구역에 포함된 보광동 신동아아파트 전용 84㎡는 지난달 16일 40억원에 신고가를 다시 썼다. 지난해 11월 26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14억원(53.8%) 상승했다. 호가는 42억원까지 뛰었다. 다만 아파트라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불가능해 실거주해야 한다. 조합설립인가 이후 3년간...
지난주 최고가 거래 아파트는 '강남 도곡렉슬' 47억 2025-09-21 17:14:43
용산구 보광동 ‘신동아’ 전용 84㎡(37억5000만원),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 71㎡(37억4000만원) 순이었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 전용 186㎡는 37억원에 손바뀜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더갤러리파크’ 전용 223㎡(38억3250만원)였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47억에 팔렸다"…지난주 최고가 아파트 등장에 '술렁' 2025-09-20 21:31:53
용산구 보광동 ‘신동아’ 전용 84㎡(37억5000만원),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 71㎡(37억4000만원) 순이었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 전용 186㎡는 37억원에 손바뀜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더갤러리파크’ 전용 223㎡(38억3250만원)였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매머드급' 재개발인데도…'이주 모범 사례'로 손꼽힌 이곳 2025-08-02 07:00:08
내외의 ‘한강 뷰’ 아파트가 조성될 전망이다. 보광동 생활권인 서쪽엔 이 구역에서 가장 고층인 22층 내외 아파트가 올라갈 예정이다. 올해 안에 건축심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게 조합의 목표다. 내년 말 착공을 하면 2027년께 분양이 가능할 전망이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30년이다....
삼성물산, 2360가구…한남4구역 도급계약 2025-07-31 17:11:28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남4구역 조합이 삼성물산과 시공 계약을 맺고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전날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재개발 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월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결정된 뒤 6개월 만이다. 조합은 오는 9월 사업시행인가, 내년...
삼성물산, 한남4구역 도급계약 체결…시공사 선정 6개월만 2025-07-31 13:04:03
보광동 일대 16만258㎡ 부지다. 이곳에 지하 7층~지상 20층, 35개 동, 2360가구 단지를 짓는다. 공사비가 1조5695억원인 대규모 사업이다. 강남·여의도·종로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고, 한강변에 있어 주목받았다. 삼성물산은 단지 이름을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으로 제안했다. 네덜란드 유엔스튜디오가...
삼성물산, 한남4구역 도급계약 체결…시공사 선정 6개월만 2025-07-31 11:38:49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남4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대 16만258㎡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0층, 총 35개동, 2천360가구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1조5천695억원 규모다. 강남, 여의도, 종로 등 주요 업무 권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한강변과 맞닿은 지리적 특성으로 조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