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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건설해야"…54%가 찬성 2026-01-16 17:24:45
보수층의 71%가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했으며, 중도·진보층에서도 찬성 응답이 50%였다. 한국갤럽은 한국 원전의 안전도에 대한 신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017년까지만 해도 응답자의 30%가량만 안전하다고 답했는데, 이번 조사에선 63%가 ‘매우 안전하다’ 혹은 ‘약간 안전하다’고 응답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전주 대비 2%p 하락 [한국갤럽] 2026-01-16 11:15:58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34%에 그쳤다. 중도층 지지율은 63%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4%였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4%p, 국민의힘은 2%p 각각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44%, 국민의힘은 14%로 집계됐다. 이 밖에 조국혁신당은 4%,...
다카이치 '조기총선'에 日제1·3야당 신당 결성…"중도 결집"(종합) 2026-01-15 18:15:14
보수화 경계…'선거용 야합' 비판 직면할 수도"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달 조기 총선거를 치르겠다는 의사를 굳힌 가운데 제1야당과 입헌민주당과 제3야당 공명당이 '중도'를 기치로 내건 신당을 결성하기로 했다. 강경 보수 성향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신세계 "센터필드 매각 이지스에 '엄중 경고'…GP 교체 검토" 2026-01-15 14:16:18
매각 여부를 넘어 이지스자산운용의 핵심 수익자 신뢰 훼손과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기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국민연금·신세계가 자산 이관 및 GP 교체에 본격 착수할 경우, 이지스자산운용의 핵심 위탁자산 이탈 및 성과보수 실현 차질 등 후속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민경진...
[단독] 600억 날린 英오피스 펀드…개인 투자자 전액 손실 2026-01-14 17:41:35
운용사는 매년 2억 5천만 원 안팎의 운용 보수는 꾸준히 챙겨왔다는 점에서 투자자들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WWG운용은 지난 13일 결국 자산 매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투자자들에게 통보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개인 투자자 전액 손실은 확정된 셈입니다. 일각에선 선관주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글로벌 금리...
채용 늘고 보수 오르자 공직 선호 재확산… 수험 시장 다시 활기 2026-01-14 09:00:00
추가 인상이 더해져 총 6.6% 인상된다. 이에 따라 9급 초임 보수는 연 3,428만 원, 월 평균 약 286만 원 수준이며, 2027년까지 월 300만원 수준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 같은 변화는 민간 고용시장 상황과 맞물려 공직 선호 현상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고 있다. 민간 기업 채용이 둔화되는 가운데 첫 일자리에서 낮은 임금...
[트럼프1년] 군사작전 같은 이민단속 '곳곳서 충돌'…교민사회도 불안 2026-01-14 07:01:19
한층 더 어려워졌다. 미 당국의 비자·입국 심사는 전보다 훨씬 더 까다로워졌고, 당국의 무리한 단속으로 정당한 영주권자까지 억울하게 구금·체포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교민들도 '혹시 나도 걸릴지 모른다'는 걱정과 공포에 떨게 됐다. 최근에는 이민 단속 요원이 쏜 총에 미국 시민이 맞아 숨지는 사건까지...
경기패스·100조 유치… 김동연 승부수 통했다 2026-01-13 16:43:52
여권에 비판적이었던 보수와 중도층에서도 “김동연을 다시 봤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업무 성과는 외부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경기일보·조원씨앤아이 조사에 따르면 여권 경기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김 지사는 31.2%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1월 3~4일, 경기도 거주...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수 있나. 민주당 정책 반대를 넘어 보수 가치를 담은 정책 대안부터 제시해야 이번 지방선거 대응이 가능하다. 더 시급한 건 ‘이기는 선거를 위해 연대하겠다’는 약속의 실천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부터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까지 아우르는 정치력을 장 대표가 발휘하느냐가 관건이다. 대의를...
李 대통령 지지율 56.8% '고공행진' 2026-01-12 10:28:50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59.0%로 4.4%포인트 상승했으며, 보수층은 2.4%포인트 하락한 27.4%를 기록했다. 지난 8∼9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8%, 국민의힘이 33.5%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2.1%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은 2.0%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