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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학생들,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돼 '참변' 2026-01-16 19:00:04
"아이들이 모래 안에 파묻혀 있는 것 같다"며 보안관실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도착해 모래더미를 파헤쳐보니 아이들은 약 1.2~1.5m 아래 매몰돼 있었다. 아이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둘 다 사망한 상태였다. 소년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묻혀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 당국은 아이들이 구덩이...
스마트폰 '이 기능' 덕분에...납치된 아이들 잇따라 구출 2025-12-29 06:47:19
카운티 보안관실은 15세 소녀를 납치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 등으로 조반니 로살리스 에스피노자(23)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과 폭스뉴스 등이 전했다. 피해자는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후 반려견을 산책시키려고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의 아버지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부모...
美서 스마트폰 '부모통제' 기능으로 납치 청소년 구조 2025-12-29 05:10:33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실은 15세 소녀를 납치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 등으로 조반니 로살리스 에스피노자(23)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피해자는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후 반려견을 산책시키려고 나갔으나 귀가할 시간이 지나서도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의 아버지가 스마트폰에 설치한...
美 LA 등 서부에 사흘째 폭우…동부엔 폭설 예보 2025-12-27 02:46:15
보안관실은 산사태 등에 취약한 일부 산불 피해 지역에 이날 오후 1시까지 대피령을 연장했다. 기상청은 캘리포니아에서 토요일인 27일부터 비가 완전히 그치고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미 동부 지역인 뉴욕 북부 일대에는 이날 늦은 저녁부터 밤까지 10∼2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성탄절 휴가를...
美서 '의료수송' 멕시코 해군 소형 항공기 추락…최소 2명 사망 2025-12-23 10:13:50
휴스턴에서 남동쪽으로 약 80.5km 떨어진 갤버스턴 해안 방파제 근처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이 지역 일대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시야가 약 800m 수준으로 좁아진 상태였다. 갤버스턴 카운티 보안관실은 잠수팀과 드론팀, 순찰대 등이 사고 현장에 출동해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ina@yna.co.kr (끝)...
'유례없는 홍수' 美워싱턴주서 차량 침수돼 운전자 사망 2025-12-17 09:01:53
북동쪽 시노호미시시(市) 보안관실 직원들과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차량이 6피트(약 1.8m) 깊이의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33세로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의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이 남성이 침수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도로에 진입했다가 차량이 침수돼...
아기 엄마를 흉기로 '헉'…뉴욕 백화점 '발칵' 2025-12-14 08:40:12
실 밖에서 기다리던 피해 여성의 남편이 비명을 듣고 달려와 가해자의 흉기를 빼앗고 경찰 도착까지 제압했다. 아기는 기저귀대에서 떨어졌으나 다치지 않았다.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가해자는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확인됐다....
美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2025-12-14 03:37:56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피해 여성의 남편이 비명을 듣고 화장실로 들어와 가해 여성이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제압했다.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범행을 저지른 여성은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신원이...
찰리 커크 암살범, 첫 법정 출두...가족에 미소지어 2025-12-12 08:02:16
변호인단과 유타 카운티 보안관실은 판사에게 법정 내 촬영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커크의 부인인 에리카 커크는 이를 허용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판사는 재판 공개 여부를 아직 판단하지 않았다. 지난 9월 10일 커크가 유타주 유타밸리대학 캠퍼스에서 야외 토론회 도중 총격으로 암살되고 난 다음 날 로빈슨이...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셔츠에 넥타이 매고 첫 법정 출두 2025-12-12 07:46:06
이뤄졌다. 로빈슨 측 변호인단과 유타 카운티 보안관실은 판사에게 법정 내 카메라 촬영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반면 커크의 부인인 에리카 커크는 법정 내 카메라 촬영 등을 허용해야 한다며 공개 재판을 요구해 왔다. 판사는 아직 재판 공개 여부에 대한 판단을 내놓지 않았다. 로빈슨은 지난 9월 10일 커크가 유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