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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달 교제' 전 여친 16시간 감금·폭행한 소년범, 징역형 선고 2026-03-02 18:57:16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A군은 B양을 상대로 한 범행으로 구금돼 있으면서 재소자를 폭행해 징벌 처분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소년임을 감안하더라도 죄책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0대男, 전여친 16시간 감금·폭행...결국 철창행 2026-03-02 08:51:24
A군은 사귀던 와중에도 B양이 짧은 옷을 입거나 화장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금한 동안에는 남자와의 통화 여부 등을 추궁하며 폭행했다. 이미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A군은 이번 범행으로 구금된 와중에 재소자를 폭행해 징벌 처분을 받기도 했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범죄 과시하는 10대…법원서 춤추고 수갑찬 채 '브이' 2026-02-27 17:30:36
이 같은 글을 올렸다. 법원 소년부로부터 보호처분 10호를 받은 남학생 B군(14)도 법원 청사 안에서 춤추는 영상과 함께 ‘건방 떨어도 되잖아’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소년원에 수용되는 청소년이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한 가운데 비행 청소년이 공권력을 희화화하거나 보호처분 경험을 과시하는 풍조가 확산하고 있다....
[천자칼럼] 촉법소년 2026-02-24 17:38:07
따라 보호처분이 내려질 수 있지만 최대 수용 기간이 2년에 불과하고, 범죄 기록도 남지 않는다. 사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에 취업하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 소년범은 ‘범죄소년’으로 분류된다. 형사처벌은 가능하지만 성인보다 형량이 가볍다. 촉법소년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2024년...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호처분 또한 병과될 수 있지만 18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선고되지 않고 유기징역의 상한도 15년으로 제한돼 있다"며 "날로 흉악해지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유기징역의 상한 역시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돼야 한다"...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호처분 또한 병과될 수 있지만 18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선고되지 않고 유기징역의 상한도 15년으로 제한돼 있다"며 "날로 흉악해지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유기징역의 상한 역시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돼야 한다"...
금감원, 민생금융범죄 강력 단속…"잔인한 금융 혁파" 2026-02-11 10:00:02
체계를 점검하고 방안을 논의했다. 박지선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올해를 '잔인한 금융 혁파' 원년으로 삼고 '민생범죄대응총괄단'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민생 금융 범죄에 강력 단속 기조를 강조했다. 민생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도입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예방을...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2026-02-09 19:49:10
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의 보호처분을 받는다. 조사 결과 A군은 자리 배정 문제로 B양과 다투다가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학생이 얼굴 부위를 다쳤고 A군의 특수상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가정법원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김은경 "구직활동 등 비금융 대안정보로 서민 대출" 2026-01-20 17:17:30
법학자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 등을 지낸 김 원장은 이번 정부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경제1분과에 참여한 바 있다. 지난 1일 서금원장에 취임했다. 김 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비금융 정보 활용 확대를 강조했다. 김 원장은 “서금원은 성실상환 이력, 금융교육...
한화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고도화…독립 자문기구 신설 2026-01-14 11:31:00
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보험업권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이경근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한 다짐이 선언적 의미가 아닌 실천과 결실의 마침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중심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