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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취약층 지원…전기 1만6천원·가스 14만8천원 요금감면 2025-12-31 09:00:02
수급 가구 20만 가구에는 평균 14만7천원을 추가 지급해 총지원액을 51만4천원까지 늘린다.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는 가구당 47만2천원의 연탄쿠폰을 지급하고, 노후 난방시설 교체도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전국 경로당 6만9천여개소에 월 40만원의 난방비를 내년 3월까지 지원하고, 국비 지원...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복지시설에 기부되며, 어린이 대상 야간 생태 체험과 진로 특강까지 더해져 축제가 지역 환원의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에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주민들은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평가한다.◇생활밀착형...
'빈곤세'로 전략한 가정용 전기요금…저소득 가구 더 짓눌렀다 2025-10-12 17:58:46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과 에너지바우처 등 에너지 복지 정책을 펴고 있다.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누진 1단계·월 200kWh 이하 사용)의 할인 후 전기요금 단가는 2019년 1kWh당 16.41원에서 지난 1분기 27.58원으로 68.0% 증가했다. 이 기간 요금 상승폭(35.9%)보다 부담이 커진 셈이다. 2022년 기준 주택 유형에 따라...
인구 증가하는 천안…첨단 산업 기반 100만 도시로 도약한다 2025-09-23 16:16:38
있는 복지·교육·주거 환경을 강화한 것이 자연 인구 증가의 밑거름이 됐다.◇산업·교통 인프라로 경제 선순환천안시는 15개 산업단지를 운영하며 2028년까지 17개 산단을 추가로 조성한다. 최근 5년간 1080개 기업에서 15조7890억원을 유치해 3만415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었다. 오스템임플란트, 태성 등 우량 기업이...
광주 서구, 골목상권 살리고 복지 사각 해소…주민 삶 바꾸는 '진짜 자치' 실현 2025-09-22 16:00:51
위로의 자리 마련 등 공공의 영역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복지 틈새를 메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복지 키우는 ‘1000원 경제’서구는 지폐의 최소 단위인 ‘1000원’에 인간 존엄의 가치를 담아 ‘천원의 착한 동행’ 정책을 펴고 있다. 2023년 양동전통시장 1호점을 시작으로 최근 10호점까지 문을 연 ‘천원 국시’는 하...
인니, 1조3천억원 규모 경기부양책 추진…"시위대 불만 해소용" 2025-09-16 16:42:55
부양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빈곤층 1천830만 가구에 쌀 10㎏씩을 지급하고, 호텔과 음식점 등 관광업 종사자 50만명에게는 개인 소득세를 면제해 준다. 또 올해 12월까지 5조3천억 루피아(약 4천460억원)를 배정해 60만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금 지원' 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은 주로 농촌 지역...
누진제 완화로 6년간 1.7조 떠안은 한전…"개편 시급" 2025-08-06 16:45:25
1인 가구처럼 전기를 적게 써도 소득이 높은 경우도 많아졌다”며 “전기 사용량만 가지고 소득 수준을 판단하기 어려워진 만큼 누진제 단가 차이를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미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할인 제도가 따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누진제는 전기요금 체계 본연의 기능에 맞게 손질하고, 취약계층 지원은...
에어컨 7시간씩 틀었더니 전기료 14만원 폭탄…절약 꿀팁은 [1분뉴스] 2025-08-04 13:32:07
가구 △장애인·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 등에 월 1만6000~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년보다 전기 사용량이 줄어든 가구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신청하면 절감률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19만 가구가 이 제도로 총 166억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았다. 장시간...
때이른 폭염에 7월 전력수요 '역대급'…3년 만에 최고 기록 2025-07-08 16:44:59
할인 제도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바우처의 경우 지난 1일부터 전체 바우처 지원액인 최대 70만1,300원을 일괄 지급했다. 산업부는 "취약 계층이 전기요금 걱정과 함께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에너지바우처를 이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지자체별·위기 가구별로 사용량을 모니터링...
[고침] 경제(이른 폭염에 7일 최대전력 수요 94.3GW…3년…) 2025-07-08 14:22:25
할인 제도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바우처의 경우 지난 1일부터 전체 바우처 지원액인 최대 70만1천300원을 일괄 지급했다. 산업부는 "취약 계층이 전기요금 걱정과 함께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에너지바우처를 이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지자체별·위기 가구별로 사용량을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