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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자회사 실적에 영업익↓…수주 14.7조 '역대 최대' 2026-02-12 16:23:42
증가했다. 복합화력 프로젝트 공정 확대와 원자력·가스 등 핵심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향후 실적은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지난해 14조7천28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전년(7조1천314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비에이치아이, 작년 영업이익 733억원…전년 대비 234%↑ 2026-02-06 11:05:50
복합화력발전의 핵심 인프라인 배열회수보일러(HRSG) 매출 인식 확대, 신한울 3·4호기로의 원자력발전 인프라 설비(BOP) 부문의 매출 인식 본격화 덕에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마진률이 높은 대형 HRSG 프로젝트가 이익률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복합화력발전소...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꼽힌다. BHI의 HRSG는 LNG 발전소 가스터빈에서 버려지는 열(증기)을 재활용해 발전 효율을 끌어올린다. SNT에너지의 공랭식 열교환기는 물 대신 거대한 선풍기를 돌려 바람으로 LNG 발전소나 석유화학 플랜트의 파이프를 식힌다. 물이 귀하고 온배수 배출을 금지한 중동 산유국에서 필수적이다. 두...
미국 파워젠 인터내셔널 발전전시회 참가한 SNT에너지 2026-01-21 13:57:06
발전소 현장에 바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현장 시공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SNT에너지는 지난해 설립한 미국 루이지애나 공장을 기반으로 복합화력발전 및 복수기의 미국 현지 생산뿐 아니라 미국 내 기존 발전소에 대한 유지 보수 및 각종 AS 사업 등으로도 다각적으로 연결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비에이치아이 1년 새 주가 3배 뛴 비결은…올해 원전 관련 매출 커진다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6-01-12 07:00:02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입니다. 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죠. 키움증권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에서 HRSG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약 1조8000억원 수준의 일감을 수...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발을 들였고, 2014년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하며 민자발전 사업까지 영토를 넓혔다. 하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두 번째 변곡점은 이전과는 결이 다르다. 에너지라는 울타리를 넘어 BMW 딜러십(삼천리모터스)과 외식업(SL&C) 등 ‘생활문화’로의 급격한 다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리고 2025년 말...
"비에이치아이, 올 실적 신기록 쓴다" 2026-01-11 17:15:01
제조다.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HRSG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실적 전망은 밝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1조8000억원 규모의 일감을 수주했다. 올해 목표는 2조원이다. 에프앤가이드...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11년 만에 최대…역대 9번째 400억 달러 돌파 2026-01-09 06:01:00
“체코 원전 사업, 카타르 두칸 태양광 사업, 사우디 복합화력발전 사업 등 에너지 발전 사업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 수주(187.2억 달러)가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이 지난 2022년 호주 및 남아공에 최초로 진출한 이래 7억3천만 달러로 수주액이...
작년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체코원전이 견인 2026-01-09 06:00:05
상업운전이 목표다. 에너지 안보와 경제·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체코 원전을 비롯해 카타르 두칸 태양광 사업, 사우디 복합화력발전 등 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수주가 지속되는 추세다. 건설업계는 플랜트, 원전 등 고부가가치 공종에 주력하면서 최근 들어 이산화탄소 포집, 에너지 저장장치(ESS), 인공지능(...
작년 해외건설 472.7억 달러 수주…11년 만 최대 실적 2026-01-09 06:00:01
및 경제·산업발전에 의한 전력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체코 원전 사업, 카타르 두칸 태양광 사업, 사우디 복합화력발전 사업 등 에너지 발전 사업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 수주가 실적 400억 달러 초과 달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국토부는 최근 이산화탄소 포집 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