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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계약해지도 해고만큼 어려워진다 2026-01-20 17:51:09
임금·퇴직금 지급 청구 소송 또는 부당해고 무효소송을 제기하면 일단 근로자로 추정한다. 이들이 근로자가 아님은 사업주가 입증해야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패소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 개정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 제정을...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부당해고’ 수준으로 규율하겠다는 방침이다. 근로자 추정제도 신설한다. 추정제는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 5개 법률에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은 근로자로 추정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특고·프리랜서는 법적으로 ‘자영업자’로...
탕비실서 머리 감는 기행…'막장' 직원의 드러난 이중생활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8 14:12:58
등을 이유로 A씨를 징계해고했다. 이에 A씨가 부당해고라며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했다가 기각되자, 결국 중노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법원 "ERP·CCTV 등 객관적 증거로 근태 확인 정당"재판 과정에서 A씨는 "ERP 시스템 사용이 서툴러 근태 기록이 누락됐다"며 징계 사유가 부풀려졌다고 부정확하다는 취지...
직장 상사 욕설 녹음했는데…징계 대상 될 수 있을까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15 07:00:07
직장 상사의 부당한 지시나 욕설 등을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활용할 목적으로 해당 상사와의 대화를 녹음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된다고 볼 수 있겠다. 반면 특별히 녹음이 필요한 상황이나 대상이 아님에도 동료들과의 대화를 광범위하게 녹음하는 경우는 직장질서 위반으로 징계사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녹음하지 말...
"지방 공장까지 샅샅이"…근로감독, 지자체 끼고 3배 늘린다 2026-01-14 10:19:39
위반 시 징계 등 제재 기준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감독 실시 이후에는 사업장 대상 노무관리 도움 여부, 감독관 부당행위 확인 등 만족도 조사를 실시·공개하여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 공인노무사는 "정부가 저인망식 감독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이제 지방 기업 노무담당자들은 이제 고용노동부 지청뿐만 아니라...
지방 발령 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 法 "해고는 과해" 2026-01-11 09:31:01
B씨를 해고했다. B씨는 해고가 부당하다며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고, 2024년 중노위는 "징계사유는 정당하나 해고는 가혹하다"며 구제를 인용했다. 양측은 소송전에 돌입했다. 서울행정법원 3부(재판장 최수진 부장판사)는 작년 1월 중노위 판단이 맞다고 판결했다. 인사명령은 문제가 없다고 봤다. 재판부는 "A사는...
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중징계에 해당하지만, 경징계인 '견책'을 내렸다. ◇ 폐쇄적 운영도 적발…특정업체 수의계약, '알음알음' 채용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 기구가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농협중앙회 이사회 구성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는 전체 농업인 단체와 학계가 아닌 일부에서 제한적으로...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시·구의원의 부당한 징계에 관여하고 성 비위 인사를 옹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주하 서울 중구의회 구의원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는 전직 3선 의원이자 당협위원장의 힘을 이용해 지역구 당원들을 갈라치기 했다"며 "시·구 의원들에겐 갑과 을의 관계로서 본인에게 충성하도록 길들였다"고...
"부하 공무원 공개 질책…상사 징계 처분은 부당" 2026-01-04 17:56:18
주된 징계 사유가 됐다. 법원은 A씨 징계 처분은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보고 이를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사회 통념상 상대방이 위축될 정도로 고성을 낸 것으로 보이지 않고, 소장으로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부하직원에게 업무 처리 경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녹취 파일에 의하면) A씨는 당시 B씨를...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정당한 교섭 안건이 된다. 이는 징계 절차의 투명성, 정년 연장과 관련된 기준설정 요구 등도 마찬가지다. 회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하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단협에 '200%'라고 썼는데, 안 주면?'명백한 단체협약 위반'도 노동쟁의의 대상이 된다. C건설 단체협약에는 '매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