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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의견이 나온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후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돼서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이다. 이들 지역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에 청약하려면 해당 지역에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2년 채워야 한다. 세대주만 청약할...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2026-01-03 12:11:23
인해 전세를 맞추기 쉽지 않아져서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집주인은 실거주 의무가 생겨 임대가 불가능하다. 1주택자가 수도권 및 규제지역에서 전세자금을 빌릴 때, 이자 상환분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합산되는 등 대출 문턱이 높아졌다. 입주 후 통상 3개월가량 입주장이 지속되는 걸 감안하면 작년 4분기에...
2026년 주목해야 할 부동산 규제는?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2 07:43:04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2026년에도 부동산 규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먼저 나무를 봅시다. 정권 출범부터 대출과 거래를 막은 3번의 부동산 대책으로 내 집 마련의 난이도는 꽤 높아졌습니다. 2026년에도 추가되는 규제가 있습니다. 1월부터 주택 매매계약 신고관리가 강화됩니다. 공인중개사가 매매계약...
새해 대출 빗장 푼 은행권…주담대·전세대출 등 재개 2026-01-01 16:25:10
새해 대출 영업을 확대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중단된 다른 은행 대환(갈아타기)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전세대출을 2일부터 재개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8월부터 막은 대출모집인의 주담대·전세대출과 모기지보험(MCI) 가입을 같은 날...
은행권 대출 재개…새해 '숨통' 트인다 2026-01-01 12:07:40
지난해 8월 막았던 대출 상담사(모집인)를 통한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과 MCI를 2일부터 다시 취급할 예정이다. 다만 MCI는 담보가 아파트인 경우에 한해 가능하다. 하나은행도 같은 날부터 생활안정자금 용도를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을 다시 받는다.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접수도 전산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이달 중 재개할...
쉼 없이 오른 서울 핵심지 집값…지금 사도 될까? [병오년 부동산] 2026-01-01 07:21:35
중심으로 들썩이던 집값은 새 정부가 들어서고 부동산 규제가 시행되자 상승세가 빠르게 확산했다. 6·27 대책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금액을 6억원으로 제한하는 초고강도의 규제가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 사이에선 "다음 규제가 나오면 집을 사지 못한다"는 인식이 형성됐다. 이후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
은행 가계대출 연초 '숨통'…비대면·갈아타기 등 속속 재개 2026-01-01 05:51:00
지난해 8월부터 막았던 대출 상담사(모집인)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과 MCI를 2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MCI는 담보가 아파트인 경우에 한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기조를 유지하면서, 대출 상담사 대출은 모집 한도를 부여해 월별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도...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 핵심지 공급 물꼬 터줘야…대출 조이기는 단기 처방 2025-12-31 16:39:21
부동산 전문가 절반 이상은 수도권 주요 지역의 집값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꼽았다. 다주택자 중과세를 비롯해 세금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전문가 절반가량이 대출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가운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최대 6억원’이 시장에...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산연은 올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연 3.65% 수준으로 전망했다. 2024년 4.25%, 작년 3.98%보다 낮지만 하락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상반기 두 차례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이후 가계 부채와 환율 불안 등을 이유로 계속 동결하고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실거주·투자 수요 몰리며 오피스텔 거래 확산…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2025-12-31 15:24:41
더 강했다. 전세 자금 마련이 어려워지고 대출 규제 등이 겹쳐 비아파트 시장 전반에서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64%를 기록했다. 오피스와 중대형 상가, 국고채·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도 높은 수익률이다.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