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내 명의로 회사 차리더니…22년 베테랑 직원의 '두 얼굴'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2 06:00:04
및 영업 기회를 빼앗아 얻은 재산상 이득이 크다"며 (A씨 부부가) 범행을 부인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보이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다. 이번 판결은 핵심 인력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기업에 얼마나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전 재산을 탕진한 40대 남성이 민사소송에서 승소했지만, 피해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남성은 전직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2민사부(재판장 이태우)는 40대 남성 A씨가 B씨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3번 결혼한 '트럼프'의 교훈…한국에선 안통한다 '치명적'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9-05 17:15:28
계약의 핵심은 결혼 생활 중에 누구의 재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소유할지를 정하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부 각자의 월급은 공동재산이 아닌 각자의 특유재산으로 하기로 약정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계약이 '이혼'이라는 결정적 순간에 그 효력을 잃는다는 점입니다. 우리 대법원은 이혼 시...
빌게이츠와 다른 '선행'의 길…세계 2위 부호 앨리슨 2025-08-13 12:33:21
언급하면서 재산을 쓰려는 "추가적인 방법"을 시사했고 자신의 약속을 "수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빙 플레지는 게이츠 부부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010년 함께 설립한 자산가들의 기부클럽으로, 재산의 절반 이상 기부를 약정해야 가입할 수 있다. 엘리슨은 2010년 서약서에서 "재산의 최소 95%를 자선...
'문원 딸 재산상속' 우려 댓글에…신지 "그럴 일 없을 것" 2025-07-15 09:25:45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응수했다. '부부재산약정'은 결혼 전 재산의 소유 및 관리 방식을 미리 약정하는 제도로, 법적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혼인신고 전에 등기를 마쳐야 한다. 이지훈 변호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는변호사'를 통해 "신지가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서 저도 공개적...
"신지 유명한 줄 몰랐다고?"…이혼 경험 변호사도 경고한 이유 2025-07-03 20:14:01
◆ "재산 분할 등 '부부 재산 약정' 꼭 체결하라" 조언 이 변호사는 "그럼에도 굳이 결혼을 하겠다고 하면 부부 재산 약정을 꼭 체결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재산 사항 다 공개하고 서류로 써서 결혼 전 재산은 특유재산으로 한다는 것과 나중에 재산분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적고 전처와 아이 양육 면접교섭권...
머스크 직격한 게이츠…"세계 최고 부자, 빈곤아동 죽음에 기여" 2025-05-09 15:39:34
플레지는 게이츠 부부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010년 함께 설립한 자산가들의 기부클럽으로, 재산의 절반 이상 기부를 약정해야 가입할 수 있다. 머스크도 이 클럽의 회원으로 알려져 있다. 게이츠는 "기빙 플레지의 서약은 회원이 숨진 뒤에도 이행할 수 있다"며 "누가 알겠나. 머스크는 위대한 자선사업가가...
평생 모은 10억 기부한 할머니…'국민이 뽑은 오늘의 주인공' 2025-03-14 12:01:01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한 한종섭 할머니가 ‘제14기 국민추천포상’에서 최고 훈격인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실 공장을 운영하며 재산을 모은 그는 10억여 원을 고려대 의학 발전기금으로 내놓고, 본인 소유 자택도 사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제14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을 열고 20명의...
"정말 괜찮은 스타트업이었는데, 투자를 접었습니다" [이현우의 리걸 엑시트] 2025-02-26 16:51:18
마친 부부 사이에 가까우며, 만약 투자자들이 있는 상황이라면 마치 양육할 자녀들이 있는 부부 사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공동창업의 관계는 헤어지자고 말만 해서는 쉽게 헤어질 수 없는, 재산분할과 양육권과 양육비를 다투어야 하는 부부 사이에 가까운 것이다. 영원한 사랑 혹은 그리고 변치 않은 믿음, 더욱 더...
아내 명의로 재산 옮기고 극단 선택한 사기꾼…"유족이 변제해야" 2024-08-13 23:01:19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공단은 사망한 C씨 재산 경위를 조회한 결과 부부가 경제적 공동체를 형성해 생활하고 있었다며 재산 대부분의 명의가 B씨 앞으로 돼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C씨 사망 이후에는 그의 계좌에서 배우자 B씨 계좌로 돈이 송금되기도 했다. 재판부는 "B씨가 상속 포기를 했지만 상속 포기 전에 C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