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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형우,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연극 부문 신인상 수상 2025-12-12 17:11:56
가리지 않고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형우는 이번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연극 작품뿐 아니라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부산국제영화제,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제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4대 시상식으로, 국내 문화발전을...
25년째 돌아가는 영사기가 되감는 '극장의 시간들' 2025-12-03 14:12:47
‘극장의 시간들’은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 받았다.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선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상영됐는데, 당시 영화제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그만큼 녹록지 않은 한국 영화산업의 현실에서 씨네큐브의 생존이 시사하는 바가 적지 ...
'여행과 나날' 심은경, 일본·싱가포르 영화제 주연상 노미네이트 2025-12-02 10:32:26
레이캬비크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됐다. 지난 11월 일본 현지 개봉에서는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을 탔다. 서울독립영화제 마스터클래스 초청 역시 전석 매진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심은경의 섬...
조현철 장편 데뷔작 '너와 나' 일본서 정식 개봉 2025-11-17 16:53:06
영화는 6년의 제작 기간 끝에 완성돼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다. 국내 개봉 당시 4만 명을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 흥행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각본상 2관왕, 제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GUCCI...
94세 거장부터 30대 퀴어 감독까지…일본 영화의 뉴웨이브가 왔다 2025-11-10 14:30:49
이후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한국의 메이저 영화제들, 그리고 크고 작은 영화 행사에 단골 감독으로 출현했다. 그와 봉준호 감독의 오랜 우정도 한국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시작된 것이었다. 올해 산 세바스찬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던 그의 신작 는 타베 준코의 에세이 『꼭대기 너머에 당신이 있다』를...
가을엔 스칸디나비아의 바람을…스웨덴 영화로 맞이하는 11월 2025-10-26 16:26:21
영화제’에서다. 한껏 쌀쌀해진 가을 날씨와 분위기가 어울리는 북유럽 스웨덴에서 온 8편의 신작 영화를 선보인다. 올해 영화제에선 개막작인 ‘노바와 앨리스’를 비롯해 역사 드라마, 인물 다큐멘터리, 러브스토리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가 출품됐다.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에 위치한 독립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는 사회를 비추는 거울"…자파르 파나히의 저항 정신은 마르지 않는다 [BIFF] 2025-09-18 10:31:17
들었다. 토론토와 부산을 거쳐 수백 개 영화제로부터 초청을 받고 있는 바쁜 와중에도 부산을 찾아주셨다. 황금종려상을 받고 곧바로 오신 경우는 처음"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곧바로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과 관련한 구조적...
"서른살, 마이 무따 아이가"…세계적 거장·톱스타들로 힘준 BIFF [종합] 2025-09-17 21:15:25
영화제에 함께했고, 30주년을 함께 하게 되어 뜻깊고 영광스럽다. 첫 영화를 가지고 부산에 왔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간 뒤, 아시아 최고의 영화를 만들어 다시 오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지난 17년간 감옥에 갇히면서 나라를 떠날 수 없어 훌륭한 영화제에 다시 올 수 없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30년간...
"올해가 마지막 아니냐"는 소리나오는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2025-09-17 09:27:42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2003년부터 부산과 인연을 이어온 배우 이병헌이 역대 최초로 남성 단독 사회를 맡는다. 개막작은 베니스·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선정됐다. 올해 공식...
올해 BIFF에서 주목해야 할 해외 장편 2편 '파이널 피스', '오마하' 2025-09-11 14:51:20
등의 화제작들이 포진해 있는데, 더불어 독립영화를 포함해 많은 편수의 일본 영화가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이는 최근 일본(작가주의)영화의 부상과 아시아 포커스 영화제로 정체성을 확실히 하겠다는 부국제의 의지가 반영된 현상으로 보인다. 미리보는 부국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일본 영화 중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