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선·방위·우주 'AI 대전환' 속도…경남,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도약 2026-02-25 15:21:54
지역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한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 등과 TF를 구성해 ‘초광역 인바운드 관광권’ 공모에 공동 대응하며,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경남의 전략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관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산업·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패키지...
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3500만원 수여 2026-02-23 13:54:34
부산·경남지역 국립대학 교수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운해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사업 확대정책를 통해 새로이 국내 대학원 대상 학술연구지원사업과 교육 소외계층 대상 생활·교육지원사업을 추가했다. 이를 위해 미래 핵심기술분야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대학원생과 지도교수 대상으로 ‘학술연구지원사업’과 특수학교에...
"연봉 3000~4000만원 더 받고 싶으면 '이 대학' 가세요" 2026-02-20 13:37:20
대학유형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의 한 거점국립대 공대 교수는 “우수한 인프라와 인재, 기업-대학 네트워크가 집중돼 있는 수도권 임금이 높은 건 사실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수도권 상위권 대학 출신은 기업을 선호하고, 지역 거점국립대 박사들은 공공기관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유 중 하나"라...
보령,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 2026-02-13 17:57:03
이어 올해도 지원자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지역 인재 선발을 위해 '찾아가는 채용' 방식으로 1차 면접을 운영한다. 서울을 비롯한 충청(대전), 전라(광주), 경상(부산) 등 4개 권역에서 면접이 진행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으로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며 전공은 무관하다. hanju@yna.co.kr (끝)...
"제주 학생은 좋겠네"…지역의사제로 고교 1곳당 2.5명 의대 간다 2026-02-12 20:00:01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인재 전형이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역의사제 전형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고교 1곳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12일 종로학원이 지역의사제 적용을 받는 전국 고등학교 1112개교를 분석한 결과, 이 제도 도입으로 지방 소재 의대 합...
26개국 발레를 잇는 WBGP-코리아…올해 파이널은 伊베로나서 2026-02-12 10:41:02
겸 아시아지역회장인 박재근 위원장을 중심으로 준비를 거쳐 2019년 전 세계 13개 지역 예선을 운영했고, 같은 해 10월 모스크바에서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 이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뉴욕,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 울란바토르, 마닐라, 로마, 마드리드, 오슬로, 모스크바 등 13개 지역에서 지역 대회를 운영해왔다....
UNIST, 동남권 AX 제조혁신 이끈다 2026-02-11 18:04:52
UNIST(울산과학기술원)가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총괄할 연구개발(R&D)에 본격 나선다. 박종래 총장(사진)은 11일 “동남권 주력 산업의 초격차 확보와 차세대 핵심 기술 자립을 위한 연구개발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UNIST는 AX 구축을 위한 4대 실천...
부산 "지역 상품 구매비율 70%로 올릴 것" 2026-02-10 17:40:52
‘지역상품 우선구매’ 협약부산시는 이날 벡스코 컨벤셜홀에서 ‘지역 상품 우선구매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연대를 공식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방조달청 등 정부 기관과 부산 소재 공공기관, 16개 구·군, 대학, 기업, 지역 경제단체 등 총 14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부산시가 이날...
부산, 외국인 유학생 지원 허브 2026-02-10 17:39:38
부산시는 10일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부산 사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총괄 지원하는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개소식을 열었다. 통합지원 허브는 2025년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맞춤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국 여권을 활용한 계좌...
한동훈 제명 후폭풍…보수 야권 '사분오열' 2026-02-08 17:57:27
전 대표가 대구·부산 등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할 경우 보수 지지층 표심이 양분되며 더불어민주당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최근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장 대표의 대표직 재신임 투표를 처음 제안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