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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예보 사장 "업권·소비자별 맞춤형 예금보험체계 구축" 2026-01-07 10:44:54
마무리하고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부실 금융회사를 정리할 수 있도록 기존 정리제도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안정계정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사에 유동성 공급이나 자본 확충을 예보가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금융당국이 2022년부터 도입을 추진해왔지만 여태...
저축은행 연 3%대 예금 100개 넘어 2026-01-06 16:27:03
H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이다. 최대 연 3.18% 금리를 제공한다. JT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금리는 연 3.17%다. 다올·바로·상상인·스마트·안국·페퍼저축은행 등도 각각 연 3.16% 금리의 예금 상품을 내놨다. 저축은행은 그동안 수신 영업에 소극적이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인한 연체율 등...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사, 새마을금고 같은 업권에는 PF 대출 때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 20%를 기준으로 대출 취급 여부를 판단한다. 이런 조치의 배경은 이해할 만한 측면이 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2년 10월 레고랜드발 부동산 PF 대출 신뢰 위기가 불거졌다. 글로벌 공급망...
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관련 대출 연체율이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은행보다 부동산 PF 부실 대출 비중이 큰 비은행(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등)의 건설업 대출 연체율은 작년 2분기 10.38%까지 치솟았다가 3분기에 9.93%로 소폭 내렸다.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도 작년 3분기 7.18%로 1분기(7.91%)와 2분기(7.57%)보다 소폭 내렸지만 전년...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영업 채널을 확대하고 저축은행 발전 전략을 마련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해킹 및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2025-12-31 10:09:13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31일 "서민금융·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영업채널 확대 등으로 미래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오 회장은 이날 언론 등에 배포한...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2금융권에 PF 대출 자기자본비율 규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1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부동산 PF 제도 개선 방안의 후속...
상호금융 PF대출 20% 제한...자기자본비율 7%로 상향 2025-12-23 11:17:40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승인절차 및 한도 신설 등 대체투자 건전성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개별 조합의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신협·수협·산림조합의 최소 순자본비율 기준을 4%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다른 상호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신협에 ‘경영개선명...
상호금융중앙회 부동산투자 관리 대폭 강화…손실흡수능력도↑ 2025-12-23 06:00:01
중앙회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부동산펀드·사모펀드 등 중앙회의 대체투자 건전성 분류도 의무화하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자·배당 중단, 기한이익상실(EOD) 발생, 손상차손 인식 등 부실우려 자산 건전성 분류기준을 세분화해 마련하도록 한다. 유동성 리스크 부...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된다. 이 같은 세금 우대가 없는 은행과 저축은행 대비 실질 이자소득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저축은행에서 연 3% 금리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을 3000만원어치 가입할 경우 이자 90만원에 대해 13만8600원의 세금을 뗀다. 반면 상호금융에선 1만2600원만 내면 된다. 12만6000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거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