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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2025-12-30 17:28:05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북북동쪽 199㎞ 해역에서 30일 오후 5시 12분(한국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7.80도, 동경 128.60도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광역권 일부 지역에서 일어났다.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129㎞ 거리인 샌게이브리엘 산맥의 라이트우드 지역에서는 폭우로 홍수가 나 주택들과 차량이 침수됐다. 이에 구조대가 출동해 차와 집 안에 갇힌 주민들을 구조했다. 인명피해도 잇따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새크라멘토 남부에서 한 운전자가 빗길에서 ...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일으켰다.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129㎞ 떨어진 샌게이브리엘 산맥의 라이트우드 지역에서는 폭우에 따른 홍수와 토석류로 다수의 주택과 차량이 침수됐으며, 구조대가 침수된 차와 집 안에 갇힌 주민들을 구조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악천후로 인한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새크라멘토 남부에서...
성탄절 강력 폭풍우에 비상사태 선포한 美 캘리포니아주 남부 2025-12-25 21:16:09
보고는 없다. 당국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었던 퍼시픽 팰리세이즈, 선셋, 허스트 지역에서 산사태와 토사유출 위험이 높은 점을 우려하며, 25일 밤 11시까지 긴급 대피 준비 태세를 유지하도록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LA 북동쪽 130km 지점 샌게이브리얼 산맥 휴양지 라이트우드 등 일부 산지에도 대피 경보가...
성탄 전날 美 LA 일대 폭풍우…돌발 홍수·산사태 경보 2025-12-25 05:58:02
경고를 주민들에게 내렸다고 밝혔다.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130km 떨어진 샌게이브리얼 산맥의 휴양지 라이트우드 지역 등 일부 산지에도 대피 경고가 발령됐다.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주민들은 성탄절 휴가철에 발이 묶인 데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심상치 않은 폭풍우를 주시하면서 기상 경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산불...
美필라델피아 인근 요양원서 불…2명 사망·5명 실종 2025-12-24 14:58:44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북동쪽으로 30여㎞ 떨어진 브리스톨타운십 지역 실버레이크 요양원에서 이날 오후 2시께 큰 폭발음이 나면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았다.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환자와 직원 다수가 갇혀있다가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현장에서는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나 가스 누출이 잠정적 화재 원인으로...
'유례없는 홍수' 美워싱턴주서 차량 침수돼 운전자 사망 2025-12-17 09:01:53
따르면 시애틀 북동쪽 시노호미시시(市) 보안관실 직원들과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차량이 6피트(약 1.8m) 깊이의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33세로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의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이 남성이 침수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도로에 진입했다가...
러·中 군용기, 방공식별구역 진입…독도 주변 공군 비상출격 2025-12-09 17:00:44
조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합참에 따르면 독도 북동쪽에서 러시아 전투기와 폭격기 총 7대가 사전 통보 없이 KADIZ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총 7대가 KADIZ와 일본 방공식별구역을 넘나들었다. 한국 전투기들이 긴급히 발진했고, 일본 항공자위대 전투기도 긴급 대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영공 침범은 없었고...
내 집 밑에 숨어서…'공포의 세입자'를 어쩌나 2025-12-05 09:53:05
LA 북동쪽에 위치한 알타데나로, 지난 1월 LA 카운티 북동부 앤젤레스 국유림 일대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불길은 수천 채의 건물을 태웠을 뿐 아니라 앤젤레스 국립산림을 휩쓸며 야생동물을 자연 서식지에서 쫒아내고 먹이 공급원도 파괴했다. 이런 영향으로 최소 두 마리의 곰이 알타데나...
무려 1만 2000년 만에 에티오피아 화산 폭발, 항공편 줄줄이 마비 2025-11-26 18:04:11
따르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북동쪽으로 800㎞ 떨어진 아파르 지역의 하일리구비 화산은 전날 새벽 수 시간 동안 거대한 화산재와 연기를 분출했다. 화산재 기둥은 최대 14㎞ 상공까지 치솟으면서 인근 아프데라 마을은 재로 뒤덮였다. 현지 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화산재가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