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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어 경찰도…"또 사라진 비트코인" 2026-02-13 18:37:27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의 가상자산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앞서 광주지검이 압수·보관하던 비트코인 320개(시가 312억원)가 사라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전수 점검이 진행 중이었다. 광주지검은 수사관들이 지난해 8월 업무 인수인계를 하며 피싱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압수물을...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21억원어치 비트코인 분실 2026-02-13 14:44:58
광주지검에 이어 서울 강남경찰서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보관하던 중 분실했다.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는 13일 시세 기준 약 21억원 상당이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2021년 11월께 범죄에 연루돼 임의 제출받은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최근 파악했다. 경찰이 분실한 비트코인은...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2일) 결정된다. 서울북부지법 최기원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상해치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강북구 수유동 모텔 변사 사건' 브리핑에서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2026-02-06 23:20:13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지인인 같은 국적의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날 B씨가 출근하지 않자...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에 일가족 포함 29명 숨져(종합) 2026-01-31 21:55:21
밀집지역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의 레말 마을에서도 아파트 건물이 공격당해 잠자던 여성과 자녀들이 모두 사망했고, 남부에서는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텐트에 머물던 일가족이 숨졌다. 또 가자시티 셰이크라드완 지역의 경찰서가 공습을 받아 13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이스라엘의 공세는 가자지구...
"시신은 두물머리에"…동거인 살해 30대 구속 송치 2026-01-30 13:13:45
받는 30대 남성이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북구 자택에서 함께 살던 30대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목을 졸라 살해한 뒤,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 인근에 시신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다툼...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2026-01-26 22:20:40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주차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한 승용차가 주차장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당시 차에는 A씨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확인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술 마시고 출구 착각…3층 벽 뚫고 추락한 차량 2026-01-26 13:00:52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께 북구 화명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 출구를 잘못 인식해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까지 추락했다. 운전자 A씨가 사고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당시 주변에 있던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2026-01-25 20:15:22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물억새 군락지 주변을 서성이는 장면과 A씨가 지나간 자리에서 불이 난 점 등을...
금은방 절도 나선 10대들…빈 진열장에 '허탕' 2026-01-19 09:11:06
자금이 필요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고등학교 2학년생 A군 등 10대 4명을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전북 정읍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이 벽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