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혼자 너무 외롭다"…'모텔 살인녀' 자작 카톡 유출 2026-03-12 09:01:43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에는 김 씨가 피해 남성에게 보낸 것으로 보이는 장문의 글이 담겼다. 메시지에서 김 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는 취지의 내용을 남겼다. 메시지에...
"같은 사람 맞아?"…'모텔 살인녀' 김소영 신상공개 후폭풍 2026-03-10 18:43:02
10일 서울북부지검에 따르면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소영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그는 정신장애 가장해 수면제를 처방받은 뒤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초기부터 온라인에서는 김씨의...
"가짜 PTSD로 수면제 처방"…연쇄살인범 김소영 기소 2026-03-10 18:04:13
김소영(20)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김가람 부장검사)는 10일 살인,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소영을 구속기소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속보]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살인 혐의 구속기소 2026-03-10 17:52:02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김가람 부장검사)가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을 10일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이코패스 성향' 강북 모텔 연속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2026-03-09 14:14:30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 신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3월 9일까지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검찰, 신상공개 2026-03-09 14:13:00
사건' 피의자는 20살 김소영으로 확인됐다. 서울북부지검은 이날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피의자 김소영(20·구속)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을 공개했다. 검찰은 김씨의 신상정보를 북부지검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2026-03-09 14:06:34
서울북부지검은 9일 이 사건 피의자 김소영(20·구속)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 사진)을 공개했다.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검찰은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자니까 먼저 갈게"…모텔 연쇄살인女, 범행 후 치킨 싸들고 나갔다 2026-03-06 15:11:18
이 결과를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북부지검에 송부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송치됐다.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급성 약물 중독이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방 잡고 마실래?" 강북 모텔 연쇄살인女, 대가 요구받자… 2026-03-05 14:42:56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 중인 서울북부지검은 김 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 씨의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사망 피해자 유족 쪽은 김 씨의 신상정보 공개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2026-02-27 21:13:31
사실을 밝혀 기소한 충주지청 형사부 오민재(38기·현 수원지검), 이승호(변호사시험 7회·현 서울남부지검) 검사도 우수 사례로 꼽았다. 또 지난 3개월간 4개월 이상 초과 장기 미제 10건을 포함해 송치 사건 633건, 불송치 사건 418건을 처리하고, 이 중 158건을 정식 재판에 회부한 수원지검 형사 5부 박인우(37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