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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대형 산불 특별법', 18일 국회 산불특위 통과 2025-09-18 15:37:36
북부지역에 큰 피해를 남긴 산불의 피해구제와 복구, 피해지역의 혁신적 재창조를 위한 지원과 특례들을 규정한 것이다. 특별법 통과를 위해 법안을 기획하고 대 국회 활동을 펼친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피해회복 뿐만 아니라 투자선도지구, 산림경영특구, 복구·재건사업 추진과 투자유치를 위한 권한위임과 특례...
이번엔 경기 북부 물바다…곳곳 침수·고립·교통 마비 속출 [종합] 2025-08-13 17:41:48
첫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번 폭우 관련 가평·포천·양주·파주·남양주·의정부 등 6곳에 산사태 경보를, 동두천·연천에는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밖에 포천천 포천대교, 동두천 송천교, 파주 신우교 등 지역 하천 주변에는 범람 우려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
튀르키예 산불 강풍 타고 사흘째 확산…4명 사망 2025-07-28 21:13:54
세이트가지에서 산불을 끄던 산림청 소속 대원 10명이 화상과 연기 흡입 등으로 숨진 바 있다. 부르사 외에도 튀르키예 북부 카라뷔크주의 사프란볼루,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오니키슈바트 등에서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튀르키예 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에만 튀르키예 전역 84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났다....
이철우 경북지사 "압축도시 모델 만들고, 불탄 산림엔 호텔·리조트 등 유치할 것" 2025-06-26 16:10:17
감시 플랫폼 구축도 시급하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통합 데이터 체계로 연계해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야 한다. 한국은 기간제 중심의 계절적 진화 체계에 머물러 있어 안정적인 대응이 힘들다. ‘산림재난대응단’ 등 연중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조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또 산림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간 지휘체계...
현대百, 용인에 2만 그루 나무 심는다 2025-04-17 18:20:36
숲을 16.5㏊(약 16만5000㎡) 규모로 조성해 지난해까지 3만 그루 넘는 나무를 심었다. 2029년까지 탄소중립의 숲을 통해 5만 그루 넘는 나무를 심는 셈이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오른쪽)과 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가운데),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왼쪽)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윤상...
[데스크 칼럼] 영덕 노물리 해안마을의 절규 2025-04-01 17:55:29
산불의 원인은 자연발화보다 실화가 대부분이다. 실화부터 줄여야 한다. 산림·소방당국의 사투로 초대형 산불은 일단 꺼졌지만 정부가 정한 ‘봄철 산불 조심기간’(1월 24일~5월 15일)은 아직도 남아 있다.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 들어가 보자. ‘산불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입니다’라는 팝업에 반드시...
‘검은 봄’ 경고…“산불, 이게 끝이 아닐 것 같다는 걱정” 2025-03-29 09:40:35
한다”고 지적했다. 또 하나의 구조적 원인은 편중된 식수 정책이다. 경북 북부는 산불에 특히 취약한 소나무 숲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림청 ‘임업통계연보’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경북의 소나무(소나무·해송) 숲 면적은 45만7902ha로 강원(25만8357ha), 경남(27만3111ha)보다 월등히 많아 전국...
목숨건 산불현장 "대형재난 앞에 적어도 장비걱정은 없는 나라 만들어야" 2025-03-28 16:11:12
수 없이 확산해 경북 북부지방을 마치 6.25 전쟁처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경북 5개 시군의 주택과 사과 창고 등 2412채가 잿더미로 변했다. 강풍을 동반한 산불이 마을을 덮치면서 이재민이 3만6000명에 이르렀고 1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이전까지 최대 산불이었던 2020년 동해안 5개 지역 산불 때도 인명피해는...
여기가 전쟁터인 줄…산불에 초토화 된 영덕·의성·청송 2025-03-27 12:50:25
경북 북부지역 산불 진화와 관련, 행정력을 총동원해 금일 중으로 반드시 주불을 진압하도록 지시했다. 이 지사는 산림청, 소방 당국, 지자체, 관련 산하기관 등 관계기관이 인력과 장비 등 모든 자원을 동원해 더 이상 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반드시 주불을 진화할 것을 지시했다. 영덕군은 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대응해...
아수라장 안동시내 대혼돈…대피 행렬에 도로 꽉찼다 2025-03-25 20:38:57
경북북부1~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재소자들을 대피시키기로 결정했다. 또 산불 확산 상황에 따라 안동교도소 재소자 역시 대피시킬 계획이다. 경북북부1~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대피 재소자는 총 2800여 명 규모로 대구지방교정청 산하 14개 수감시설로 이송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동시 길안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