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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돕고 에너지 절약…CES가 주목한 '지속가능 AI' 2026-01-18 16:51:23
장애물을 피하는 시연을 참관하려는 인파로 북적였다. 미국 기업 햅웨어(HapWare)의 ‘ALEYE’는 상대방의 미소와 찡그림 등 비언어적 신호를 포착해 시각장애인에게 진동으로 전달했다. AI, 로보틱스와 함께 올해 ‘빅3’가 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도 주목을 받았다. 다쏘시스템이 선보인 알츠하이머 환자용 버추얼...
"유난스럽나요?"…요즘 자녀 졸업식 풍경 확 달라진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16 13:13:52
식당가도 대가족 단위 예약 손님으로 북적였다”고 말했다. 최근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를 뜻하는 ‘학조부모’가 늘면서 초등학교 행사가 3대 가족이 모이는 날로 자리 잡고 있다.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가 많아졌고, 성장 과정을 지켜봐온 만큼 졸업식에도 함께하려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다. 올해...
"손님이 없어요"…유재석 받은 '꽃다발'에 분노한 이유 있었다 [현장+] 2026-01-15 20:00:03
북적였을 시기지만 상가 안은 적막감이 감돌 정도로 한산했다. 매장 주인들은 드문드문 오는 손님이라도 놓칠세라 "장미 싸게 가져가세요"라며 호객에 열을 올렸지만 정작 꽃을 사는 고객은 없었다. 70대 상인 최모 씨는 "졸업 시즌인데도 손님이 없다. 오전이 다 가도록 마수걸이조차 하지 못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명상의 숲에 차려진 파인다이닝…숨겨진 우붓을 만나다 2026-01-15 16:42:56
레스토랑을 찾는 이들로 매일 저녁 북적인다. 우붓 지역에 럭셔리한 리조트는 적지 않지만 파인다이닝급 레스토랑은 아페리티프뿐이다. 이곳을 이끄는 이는 벨기에 출신의 닉 판데르비컨 셰프다. ‘마스터셰프 인도네시아’ 편 심사를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이다. 발리를 찾는 수준 높은 미식가에게 리조트 업장 이상의...
오르세보다, 메트보다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미술관이 최고입니다 2026-01-14 10:45:34
나라 북적북적한 유명한 미술관에서는 잘하지 못한다. 대신 서울시립미술관에 가면 해볼 수 있다. 국현보다 규모는 작지만, 여러 전시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다리 아프지 않고 보고 누리기에 좋다. 지금 전과 전, 등이 열리고 있는데 각각 다 너무 재밌다. 특히 전시는 환경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하는데,...
"파업 몰랐는데 어쩌죠"...강추위 속 '대혼란' 2026-01-13 08:54:11
충정로역은 오전 8시쯤 되자 출근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충정로역에서 만난 이모(53)씨는 "보통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데 아침에 뉴스를 보고 20분 정도 일찍 나왔다"며 "퇴근이 고민"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연장해 열차를 추가로 투입하고, 심야 운행 시간도...
"진짜 금 맞나" 감정 의뢰 쇄도…'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 속출 2026-01-11 18:01:04
감정원 북적한국주얼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최근 ‘가짜 금 주의보’를 공식 발령하자 종로 일대 귀금속 감정원마다 감정 의뢰가 크게 늘었다. A감정원도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50%가량 급증했다. 감정 불가로 판정하거나 감정 자체를 거부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B감정원 관계자는 “두꺼운 팔찌나 중국산으로 의심되는...
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 개관 첫 날 방문객 몰려 2026-01-09 16:24:56
각 유니트 입구에 상품을 살펴보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상담 창구에는 내부 설계, 상품, 청약 조건 등에 대해 확인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또한 100% 당첨 룰렛 이벤트, 먹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방문객들의 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장건설 관계자는 “김포 사우동의 핵심 인프라 시설을 모...
검은 정장 입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 2026-01-09 10:18:48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다. 재판이 시작되기 약 한 시간 전인 오전 8시 30분께 결심공판이 진행되는 417호 대법정으로 통하는 4번 출구 앞에는 시민들이 한 줄로 길게 줄을 섰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의 징후 등이 없었는데도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뉴요커 머리 위로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졌다 2026-01-08 17:18:36
첼시 피어엔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인파가 북적였다. 한때 대서양 횡단 여객선의 관문이었던 이 항만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예술과 문화가 결합한 뉴요커의 여가 공간으로 거듭난 지 오래다. 실내 축구장과 아이스링크, 공연장과 레스토랑까지 사계절 사람이 붐비는 이곳에 새로운 ‘핫플’이 추가됐다. 지난 9월 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