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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PB상품 '이비가짬뽕' 리뉴얼 출시 2026-01-08 10:08:11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짬뽕 브랜드다. 짬뽕의 달인이라 불리는 권혁남 셰프가 개발한 비법 짬뽕 레시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이 즐거워 계속 '입이 간다'는 뜻으로 브랜드명을 '이비가짬뽕'으로 명명하게 됐다. 세븐일레븐표 이비가짬뽕은 매장의 비법 소스와 양배추, 목이버섯 등 큼직하고 풍부한 건더기...
캐나다에서 가장 극적인 풍경, '알버타 여행'을 통역해줄래요 2026-01-08 09:23:32
스프링스 호텔 ‘로키산맥의 성’이라 불리는 이 호텔은 자연 속에서 머무는 방식의 기준을 제시한다. 여행자들은 이곳에서 풍경을 소비하지 않고, 풍경과 공존한다. 재스퍼 7. 재스퍼 스카이트램 트램을 타고 오르면 로키는 발아래로 펼쳐진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와 빙하 지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순간 알버타의 스케일을...
비만약,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2026-01-08 06:13:00
현지 출시됐고 '먹는 마운자로'로 불리는 오포글리프론도 FDA에 승인 신청됐다. 이와 함께 노보 노디스크는 새로운 비만 치료약물 아미크레틴에 대해 경구 제형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스트럭쳐 테라퓨틱스는 경구용 저분자 알레니글리프론의 임상 3상을 올해 하반기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더 불리는 게 공무원연금공단 직원들의 일입니다. 불어난 돈은 은퇴한 공무원들이 매달 연금으로 받습니다. 지난해 10월 현재 공무원연금의 총 운용자산은 14조2700억원입니다. 이 중 염 팀장이 이끄는 해외투자팀이 굴리는 자금 규모만 3조3449억원(해외 채권·해외 주식)에 달합니다. 한국 시장 하나만 놓고 봐도 오를지...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2026-01-07 20:24:01
순간 혼자 힘으로는 끊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 모 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주사이모라 불리는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나...
부동산·환율 '이중 족쇄'…올해도 '금리 인하' 불투명 2026-01-07 20:00:00
채권시장 모두에 불리한 환경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장될 가능성이 크다"며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기대하기보다는 정책 여력이 제한된 국면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지난해 한은 통화정책의 발목을 잡은 요인은 부동산이었고, 하반기부터는 환율이 추가 부담으로 부각됐다는 분석임. -...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2026-01-07 18:26:27
지적이 나온다. 박 의원은 "주가에 불리한 내용을 알릴 때 회사는 주주에게 사안의 배경과 향후 대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야한다"며 "이번 엘앤에프 계약 변경 공시처럼 투자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은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거래소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격과 낭만의 성·찬…쇼팽·슈만을 만나다 2026-01-07 17:51:25
무대에 오른다.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의 꽃으로 불리는 ‘슈만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6월 15일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세계적인 실내악단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협연한다. 해외에서는 1월 15~18일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RCO)와 협연한다. 2월 19~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韓 김연수·日 게이치로…두 문체로 '소설 컬래버' 2026-01-07 17:49:47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는 소설가 김연수와 일본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각각 집필한다. 등을 쓴 김연수는 소설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문체와 깊이 있는 사유로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 국내 문학상을 다수 수상했다. 히라노는 1998년 데뷔작 으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최연소 수상한...
"주가 왜 이렇게 오르죠?"…은둔의 '이 회사' 깨어나자 '불기둥' 2026-01-07 17:43:02
화낙은 오랫동안 ‘갈라파고스 전략’이라고 불리는 폐쇄적 운영으로 유명했다. 본사는 도쿄에서 3시간 떨어진 후지산 인근 야마나시현 오시노촌에 있으며, 2023년에야 사내 시스템을 전자화했다. 지난달 미국 엔비디아와의 협력 계획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양사는 화낙의 산업용 로봇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반도체를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