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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억 부당대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2026-01-12 13:02:39
744억원 규모의 불법 대출을 승인해주고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파악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이 줄줄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희찬)는 기업은행 임직원 출신 A씨와 전직 부행장 B씨, 현직 여신심사센터장인 C씨 등 10명을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A, B, C씨 등 3명은 모두...
"상장대박 투자 권유엔 사기 의심해야" 금감원 소비자경보 상향 2026-01-12 12:00:09
재매입약정서 형식 등이 같아 동일 불법업자가 반복 범행을 지속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사기에 이용된 일부 증권계좌는 지난달 금융거래제한 등의 조치를 요청한 상태다. 금감원은 "상장이 임박했다며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하는 경우 무조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도권 금융사는 일대일 채팅방이나...
[속보] 744억 불법대출·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등 10명 재판행 2026-01-12 10:58:17
불법 대출을 승인해 주고 입점시켜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희찬)는 12일 기업은행 임직원 출신 A 씨와 B 씨 그리고 현직 C 여신심사센터장 등 임직원 10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출신의 부동산시행업자인...
마두로 "미군에 납치됐다"…뉴욕 법정서 무죄 주장 2026-01-06 08:24:10
마두로를 “부정선거로 집권한 베네수엘라의 불법 통치자”로 규정하며, 마약 테러 조직 및 마약 밀매업자들과 공모해 대규모 코카인을 미국으로 반입했다고 밝혔다. 적용 혐의에는 마약 테러 공모, 코카인 반입 공모, 기관총 및 파괴 장치 소지·공모 등이 포함됐다. 플로레스는 코카인 공모 및 무기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품목을 늘리기로 했다. 수입업자들이 EU 인근에 가공시설을 세운 뒤 CBAM 적용 원자재를 완제품으로 수입해 탄소국경세를 회피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서다. 파이낸셜타임즈와 로이터는 지난 2025년 12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수정안에는 세탁기, 정원용 공구, 자동차 문, 주방용 오븐 등 생활...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2026-01-02 15:04:11
갑질 논란에 이어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나래와, 이 과정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주사 이모' 이모씨의 실체를 다룬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 따르면 박나래는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주사를 맞았고, 처방전 없이 약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시술을...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등 의료기기를 불법으로 해외에서 직접 구매(직구)하는 광고가 226건, 화장품을 의약품인 것처럼 오인하도록 하는 광고가 77건이었다. 여기에 AI 기술까지 더해지며 가짜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의 효능을 허위로 광고하는 행태가 빈발하고 있다. ◇ 사전 심의...
'불법 금채굴' 페루 광산서 폭력사태…"10여명 사망·실종" 2026-01-02 03:53:50
채굴 업자들이 임시 광업 등록을 하고 금과 구리 등 일정한 양의 광물을 캔 뒤 광업종합등록부(REINFO)를 통해 근로 상황을 보고할 경우 광업 행위를 허용하는 제도를 운용해 왔다. 이는 광산 지대가 오랫동안 해당 지역에서 살아오며 자결권을 주장해온 원주민 마을에 많이 걸쳐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처로 알려져 있다....
불법사금융 신고 한 번에 '원스톱' 지원…이용계좌는 즉시 정지(종합) 2025-12-29 14:56:36
대부업법 개정도 추진한다. 금융위는 불법추심 중단, 신종 수법 대응 등을 위해 민관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추가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금융위는 대부업자 등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해 소비자가 불법사금융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계획이다. 대부 중개사이트 내 내 안심번호 사용을 의무화하고, 대부 이용자가 대...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제도 시행 이후 대부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등록을 마치고 법정 교육 등 관련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제도를 피해 미등록 상태로 영업을 지속해 온 것은 업계 전반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보도를 통 송강호, 송윤아, 최수종, 설경구, 박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