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DNA 수리, 대사조절 등에 두루 관여하는 효소다. 서투인6가 활성화되면 종양세포의 성장과 분열을 억제하는 항암효과를 낸다. 이 대표는 "서투인6 활성을 높여서 췌장암의 섬유화를 해결하는 약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섬유화 저해는 물론 항암 효과도 확인했다"고 했다. 에스씨바이오는 SCB002의 단독요법이 췌장암...
"건물주와 같은 보험사 상품 가입…불낸 임차인에 구상금 청구 못해" 2025-12-29 17:48:38
든 상황에서 건물에 불이 나면 보험사가 임차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등을 제기할 수 없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메리츠화재가 식자재 종합유통마트 운영회사 A사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심 판결(원고 일부 승소)을 깨고 사건을...
'저속노화' 정희원, 라디오 방송도 폐지…사생활 논란에 '고속 퇴장' 2025-12-23 07:50:29
지난 22일 시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시는 이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건강총괄관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처음 도입한 직책으로, 정 박사는 지난 8월 위촉돼 활동해왔다. '저속 노화' 열풍을 타고 정 대표와 협업을 이어온 식품업계도 영향을 받고 있다....
'사생활 논란'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표명 2025-12-22 07:34:09
시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시는 사표를 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직책이다. 정 박사는 지난 8월 위촉돼 활동해 왔다. 정 박사의 사의 표명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 정 박사는 연구소에서...
"학생 집 가서 고기 구워주라는 거냐"…교사들 '부글부글'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6 15:56:57
‘학생 가정의 화장실 수리 안내 사례’ 등이 우수 활동 사례로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교사들 사이에서는 “교사의 본질적 역할을 벗어난 활동”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학맞통 업무를 어느 부서가 맡을지를 두고 이른바 ‘폭탄 돌리기’도 벌이지고 있다....
77명 숨진 '네팔 Z세대 반정부 시위' 피해액 8천600억원대 2025-12-13 16:36:08
정치인 사저, 호텔 등 공공시설과 민간 시설이 불에 탔다. 피해액을 산정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는 재건 비용이 2억5천200만달러(약 3천700억원)를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네팔 임시정부는 기금을 조성해 재건 비용을 모으고 있지만 지금까지 일반 시민과 기관 등이 낸 모금액은 100만달러(약 14억7천만원)도 되지...
2900만원 주고 산 중고차가 '19억' 됐다…무슨 일이 2025-12-08 21:51:35
1965년까지 생산된 DB5가 1022대에 불과한 데다, 윌리엄스의 차량은 빈티지 모델로 전 세계에 39대만 남은 희귀 모델이기 때문이다. 결국 윌리엄스는 차를 직접 복원하기로 했다. 2500시간, 즉 3년을 들여 녹을 지우고, 부품을 교체해 감정가를 100만파운드까지 끌어 올렸다. 애스턴 마틴 전문가인 스티브 와딩햄은 BBC에...
박지원 "나도 형이라 불려"…'훈식이형' 김남국 옹호 2025-12-05 13:48:53
청탁 성격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전날 사퇴했다. 문자에서 김 전 비서관은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에게 추천해달라는 문 수석부대표의 말에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인사 청탁 논란 불거진 뒤 김 전 비서관을 '엄중 경고'했던 대통령실은 사직서를...
[단독] 김남국 "인사 추천한 적 단 한 번도 없다…부패한 사람 오해 착잡" 2025-12-05 09:48:30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는데,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언급한 것으로 읽혀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 비서관은 다음 날 오전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실은 곧바로 수리했다. 인사청탁 논란을 빚은 문 수석은 같은 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부적절한 처신 송구하다"며 "앞으로 언행에 더욱...
'훈식이형·현지누나'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물러났다 2025-12-04 17:39:29
사의를 밝혔고 대통령실은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인 문진석 의원과 인사청탁성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게 공개된 지 이틀 만이다. 야권은 인사청탁 관련 공세를 이어갔다. 대통령실은 이날 “김 비서관은 대통령비서실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사직서는 수리됐다”고 밝혔다. 문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