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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미역국'에 눈이 번쩍…K셰프, 美食의 한계를 넘다 2026-01-15 18:27:07
보내준 한국산 디포리를 베이스로 브르타뉴산 미역 3종을 더해 육수를 우려냈다. 스튜디오 노케는 식사 과정에서 ‘물의 형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투명한 유리병에 광원을 더해 집기를 만들었다. 서문섭 디자이너는 “평소 사용하는 키링 플래시 라이트를 분해해 집기에 설치했고, 미역국을 따를 때 빛이 투명한 유리와...
[월드&포토] 파리서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도로는 '엉망' 2026-01-06 01:33:19
2∼3㎝, 노르망디 지역엔 3∼7㎝, 해안가 브르타뉴 지역엔 5∼10㎝의 눈이 쌓이겠고, 곳에 따라 15㎝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부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은 1∼3㎝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수도권에 평소 보기 드문 많은 눈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날 오후 4시40분...
스위스 참사 후 프랑스 유흥업소 미니폭죽 사용 중단 2026-01-05 20:12:58
서부 브르타뉴 지역의 한 클럽은 스파클러 대신 "고객에게 위험이 없는 LED 장치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고, 업계 관계자들의 이런 결정에 네티즌들은 "훌륭한 결정"이라거나 "비극은 성찰과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 LED로 교체하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 등의 반응을 남겼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랑스 'AI해양 사령관' 캡타스…수중서 스스로 기뢰 찾아 제거 2025-11-30 18:23:57
브르타뉴반도 소도시인 브레스트는 프랑스 해군의 ‘눈’과 ‘귀’를 동시에 길러낸다. 프랑스 최대 방산기업인 탈레스가 1963년부터 터를 잡았다. 프랑스 정부가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시 경제’를 선언하면서 지금 이곳은 프랑스 해상 방위의 심장부이자 군(軍)과 산업이 맞물린 거대한 실험장으로 거듭나고...
현대미술 향한 브랜드의 열정…'아트 파리'를 다시 재단하다 2025-11-27 17:55:01
활약하고 있다. 유통 기업 르클레르가 브르타뉴에 수도원을 개조해 지은 복합 문화 공간, 럭셔리 브랜드 연합체 ‘코미테 콜베르’가 정부와 협업해 장인의 유산을 지키고자 한 장면을 이어서 소개한다.장 누벨이 설계한 까르띠에 미술관…"예술가의 아이디어 담을 그릇" 40년 만에 팔레루아얄 이전…내년 8월까지 무료로...
수도원을 문화허브로 바꾼 '프랑스의 이마트' 르클레르 2025-11-27 17:53:57
브르타뉴 랑데르노에 문화 허브를 구축했다.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은 특히 인상적이다. 르클레르는 2011년 창업자 부부의 이름을 딴 엘렌과 에두아르 르클레르 재단을 설립한 뒤 이듬해 첫 매장이 있었던 곳에 1200㎡ 규모의 복합 문화 시설을 마련했다. 17세기 초에 지어진 카푸신 수도원을 개조한 이곳에서 파블로...
"심해의 귀, 하늘의 눈으로 감시"…대서양 끝에서 본 미래 전쟁 [글로벌 디펜스테크 현장을 가다] 2025-11-25 12:29:04
브르타뉴반도의 브레스트 해안 절벽 위 탈레스 해양방위센터 실험동. 노란색 장비 한 대가 레일을 타고 수조 아래로 천천히 잠수하자 일 분도 채 안돼 모니터에 표적 반사 신호를 의미하는 붉은 점이 찍혔다. 물속으로 사라진 이 3m 크기 장비는 수십㎞ 떨어진 잠수함의 미세한 진동까지 찾아내는 탈레스의 장거리 저주파...
로마제국 30만㎞ 도로망 담은 '고대판 구글식 지도' 제작 2025-11-18 18:16:20
=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서부터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까지 이르는 고대 로마 제국의 방대한 도로망을 담은 '고대판 구글식 지도'가 제작됐다.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의 톰 브루흐만스 교수,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의 파우 데 소토 교수 등이 이끄는...
수면위로 불쑥 솟은 러 잠수함…나토 사무총장 "고장" 조롱 2025-10-14 17:36:16
해군 호위함이 브르타뉴 해안 앞바다에서 수면 위를 항행 중인 러시아 잠수함을 관측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잠수함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나토는 대서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경계와 해상 인식으로 동맹을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rice@yna.co.kr...
"프랑스 여행 어쩌나"…도로·건물 봉쇄 '대혼란' 2025-09-10 18:39:41
차단하기도 했다. 브르타뉴 지역의 렌에서는 약 300명의 시위대가 외곽도로를 봉쇄해 교통이 마비됐고, 이 과정에서 버스 한 대가 완전히 불에 탔다. 리옹에서도 시위대가 회전교차로나 강변도로 등을 막아서 교통이 차단됐고, 남부 마르세유에서는 시위대가 카스텔란 광장을 점거해 트램 노선에 차질을 빚고 있다. 5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