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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시행착오 딛고 대중교통 성공모델로" 2026-02-24 18:11:35
요금제 신설△겨울철 수요가 적은 시간대 운항 축소 등 노선·시간 효율화를 추진했다. 그 결과 비용을 줄이고 운임 수입을 늘려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호주 브리즈번 시티캣 사례를 소개한 마크 힉먼 퀸즈랜드대 교수는 “맞춤형 노선 설계와 높은 정시성이 이용자 신뢰를 높였다”며 “홍수 등...
유학생 늘어 도심 임대 흔들리자…호주, 민간 기숙사로 해법 찾았다 2025-12-28 18:19:42
지난 17일 찾은 호주 브리즈번의 민간 학생기숙사(PBSA) ‘스케이프 사우스뱅크’. 15층 높이의 건물 로비는 글로벌 테크기업의 사옥처럼 활기가 넘쳤다. 783개 침상을 갖춘 이곳은 컨시어지 서비스와 공용 주방, 커뮤니티 라운지, 루프톱 가든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학생들이 ‘잠만 자는 기숙사’가 아니라...
PBSA 수익률 20%…글로벌 연기금 몰려 2025-12-28 18:16:58
중장기 현금흐름을 원하는 해외 기관투자가 자금이 몰려 시드니,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심을 중심으로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다. 28일 호주부동산협회에 따르면 호주 PBSA 시장에 투입된 전체 자금 중 약 96%는 해외 자본인 것으로 추정된다. 싱가포르투자청(GIC),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네덜란드연기금(APG) 등...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2022년에는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서쪽의 교외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2명 등 모두 3명이 숨졌고, 용의자 3명도 사살됐다. ◇美동부 명문 아이비리그 브라운대서 총격…최소 2명 사망, 9명 부상 이에 앞서 13일 미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대 캠퍼스...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종합2보) 2025-12-14 21:05:43
자신들의 가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2022년에는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서쪽의 교외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2명 등 모두 3명이 숨졌고, 용의자 3명도 사살됐다. son@yna.co.kr [https://youtu.be/N_vu_dBPtn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치사율 97%, 치료제도 없다"…샤워하다가 감염될 수 있다는데 2025-08-21 23:41:09
당국은 브리즈번에서 서쪽으로 약 750㎞ 떨어진 소도시 오거셀라와 샤를빌에 공급되는 마을 용수에서 파울러자유아메바가 검출됐다고 공지했다. '파울러 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는 섭씨 25~40도 정도의 따뜻한 담수나 토양에서 발견되는 미생물로, 감염될 경우 심각한 뇌수막염을 유발하기 때문에 '뇌...
오세훈, 한강버스 닮은 브리즈번 '시티캣' 탑승…운영 점검나서 2025-07-10 13:34:28
찾아 수상버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브리즈번 ‘시티캣’은 30년 이상 정시 운항 중인 수상 대중교통이다. 서울시는 이번 시찰 결과를 반영해 오는 9월 한강버스의 안정적인 개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브리즈번처럼 서울에 정시 수상버스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앞두고 호주 브리즈번을 찾았다....
새 단장한 KTX-이음 출격…"터널안에서도 편안한 대화" 2025-06-30 00:01:01
소통으로 시험 검증 기간을 단축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열차는 하반기께 준고속선인 강릉선(서울~강릉)에 투입된다. 고속선과 일반선이 섞여 있는 경부선과 호남선에선 당분간 운행 계획이 없다. 현대로템은 2세대 모델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을...
[정상미의 호주르포] 과거의 나를 만나러 가시겠습니까? 20년 만의 시드니 2025-06-16 09:59:18
~ 브리즈번. 멜번 기사와 이어집니다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은 아직 존재하지 않고, 설령 개발된다 하더라도 나의 생에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과거에 다녀왔다. 용기는 새파랬고, 순진은 차고 넘쳐 자주 길을 잃었던 과거의 나를 보고 왔다. 차가운 공기가 스며드는 5월의 어느 저녁, 멜번에서 시드니국제공항에...
실수로 뒤바뀐 배아…남의 아이 낳은 산모 2025-04-12 14:00:38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모내시IVF의 병원에서 다른 부모의 배아를 잘못 이식받은 산모가 아이를 출산했다. 이후 지난 2월 산모의 요청으로 남은 배아를 다른 IVF 기관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기록에 없는 배아가 하나 더 발견됨에 따라 모내시IVF 측은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