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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00만원·중소기업이라도"…청년들 '한숨' 2026-01-20 12:33:02
따르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20∼34세)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2025년 22.3%로 크게 높아졌다. 가사·육아·질병 등 뚜렷한 사유 없이 취업준비 또는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쉬었음' 청년층 가운데...
대기업만 고집?…'쉬었음' 청년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도 좋다" 2026-01-20 12:00:05
증가했다. '쉬었음'은 비경제활동인구의 분류 중 하나로 가사나 육아, 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준비 등을 하지 않고 쉬고 있는 이들을 의미한다. 한은이 청년패널조사를 기초 자료로 한 분석에 따르면 쉬었음 청년 중 취업경험이 없는 경우는 10만명 안팎으로 대체로 비슷했으나 최근들어 취업 경험이 있는...
'쉬었음' 청년 중 45만명, 취업 원하지 않는다…6년새 16만명↑ 2026-01-20 12:00:01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20∼34세)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2025년 22.3%로 뛰었다. '쉬었음'은 가사·육아·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 준비나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쉬었음' 청년층 가운데 아예...
"용하다는 소문 듣고 왔어요"…암울한 현실에 점집 찾는 2030 2026-01-18 17:22:32
나은 편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거나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쉬었음’ 또는 ‘취업준비자’ 상태에 머물러 있는 2030세대는 지난해 11월 기준 158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만8000명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1년 11월(173만7000명) 후 4년 만의 최대 규모다....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청년 일자리 '경고음' 2026-01-18 13:59:06
시점을 늦추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해석한다. 실제로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으로 분류되는 20대는 크게 늘었다. 지난해 20대 쉬었음 인구는 40만8천명으로, 2020년 41만5천명을 기록한 후 5년 만에 가장 많았다. 20대 인구 대비 쉬었음 비율은 7.1%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03년 이후 최고치다. 30대 역시...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는다…"이러니 안 가지" 2026-01-18 07:34:34
고려한다고 답한 20대 비율은 2009년 29.0%에서 지난해 37.6%로 8.6%p 상승했다. 같은 기간 30대 역시 36.2%에서 41.1%로 4.9%p 올랐다. 대기업 취업을 기다리는 동안 아예 일을 하지 않는 청년도 늘고 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활동 상태가 '쉬었음'인 20·30대는 지난해 71만7,000명으로, 2003년 통계 작성...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취업자도 줄어 '더블 마이너스' 2026-01-18 05:57:05
수 있다"고 말했다.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 상태 중 하나인 '쉬었음'에 해당하는 20대는 지난해 40만8천명을 기록해 2020년 41만5천명을 기록한 후 5년 만에 가장 많았다. 지난해 20대 인구 중 쉬었음의 비율은 7.1%로 2003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았다. 30대는 지난해 쉬었음이 30만9천명을 기록해 2003년...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기다리는 동안 작은 사업체에서 일하는 대신 쉬고 있다.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 상태 중 하나인 '쉬었음'에 해당하는 2030은 지난해 71만7천명으로 2003년 통계작성 이래 최대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임금과 고용 안정성에서 격차가 큰 상황에서는 청년들이 첫 직장으로 대기업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2030 청년 '쉬었음'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1-17 08:00:05
따라서 경제활동 자체에서 이탈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것은, 단순히 ‘옆집 청년 취업준비가 힘들구나’ 수준에서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빠른 속도의 고령화가 진행 중인 나라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루하루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나라...
코로나로 드러난 '독박육아' 현실…엄마 경제활동만 2%p 감소 2026-01-15 05:53:01
아예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로 전환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돌봄 부담이 여성의 노동시장 이탈로 직결되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연구팀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에게 양육이 여전히 경제활동 참여를 제한시키는 요인임을 다시 확인했다"며 "어머니에게 집중된 돌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