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복되는 중대재해…큰손 국민연금도 움직였다 2026-01-03 07:00:01
비공개 대화라는 낮은 수준의 수탁자 책임 활동만 수행했다는 것은 그동안 국민연금이 안전 이슈에 얼마나 소극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국민의 생명과 노후 자금을 지켜야 하는 국민연금은 주어진 당연한 책무 이행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김태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 2026-01-02 17:39:14
때”라고 했다. 이후 40분가량 이어진 비공개 면담에서 이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배석한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통령이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씀했다”며 “107명 국민의힘 의원 수가 결코 적지...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40여분간의 비공개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이 전 대통령께서 당이 좀 더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읍소하고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내고, 청년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올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하셨고,...
트럼프, '건강 이상설' 반박…"검사 괜히 받아서" 후회한 이유 2026-01-02 10:29:34
12월 1일부터 19일까지의 트럼프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표에는 참모진, 기업 최고경영자(CEO), 의원, 각료들과의 수백 건의 회의 및 전화 통화 일정이 담겼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를 줄이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라고 보좌진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나이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08:52:47
메신저 이외 외부 지인들과 카카오톡 비공개 대화방으로 유출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임의 조작이 불가한 프로세스 적용이라는 설명만 반복될 뿐 왜 개인적인 판단으로 개인정보를 추정, 언급하는 것이 가능했는지, 왜 해당 대화가 캡처돼 외부로 유출될 수 있었는지에...
팔순앞둔 트럼프, 건강논란 거듭 일축 "검사받아 괜히 의혹키워" 2026-01-02 01:06:04
12월 1일부터 19일까지의 트럼프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표에는 참모진, 기업 최고경영자(CEO), 의원, 각료들과의 수백 건의 회의 및 전화 통화 일정이 담겨 있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를 보다 줄이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라고 보좌진에게 지시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는 나이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더...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 장관의 주재 아래 비공개 취임 선서를 한다. 그는 이어 오후 1시 뉴욕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참석한다. 통상적으로 뉴욕시장 취임식은 시청 앞에서 열렸지만, 그는 폐역사에서 먼저 취임 선서를 함으로써 자신의 지지 기반인 노동자·빈민 계층을 대변하겠다는 의...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뉴욕시청 지하철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서 취임 선서를 할 예정이다. 두바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에서 펼쳐진 화려한 불꽃과 레이저 쇼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이 최대 9시간 동안 줄을 섰다. 인근 호수에서 제트스키와 수상 피아노 공연이 펼쳐진 뒤, 부르즈 할리파를 배경으로 10분간 화려한...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식때 쿠란에 손 얹고 선서 2026-01-01 01:40:03
폐쇄된 뉴욕의 지하철역(구 시청역)에서 열리는 비공개 취임식과 1월1일 오후 1시에 뉴욕시청 앞에서 열리는 공식 취임식 때 각각 쿠란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31일 자정 열리는 취임식에서 맘다니 당선인은 조부가 사용하던 쿠란과, 아프리카계 라티노 작가 겸 역사가인 아투로 숌버그(1874∼1938)가 생전에 썼던 쿠란을...
'마크롱 비판' 브리지트 바르도 국가추모식 무산…유족이 거절 2025-12-31 18:37:24
내달 7일 그의 고향인 생트로페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유족이 국가추모식을 거절한 건 생전 극우 성향이었던 바르도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비판해 온 것과 연관 있다. 동물 복지운동가로 활동한 바르도는 2023년 동물 고통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을 비판하기 위해 마크롱 대통령 앞으로 편지를 보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