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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 日제1야당 새 대표 선출…"평화헌법 개정 가능" 2026-02-13 15:30:17
주도한 노다, 사이토 데쓰오 전 공동대표는 총선 직후 모두 사의를 표명했다. 중도개혁 연합은 오가와 대표를 중심으로 재건을 모색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지속해서 불협화음이 나고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입헌민주당 내에서는 비례대표 상위 순번을 공명당 출신에게 내준 데 대한 불만이 큰...
日 성인잡지 출신 정치인의 반란…10선 베테랑 의원 꺾었다 2026-02-12 22:10:37
뒤 정계에 입문한 인물이다. 이후 비례대표로 국회에 처음 입성해 현재 환경정무관직을 맡고 있다. 특히, 연예 활동 후 정치권에 입문한 후보가 장기간 지역구를 지킨 거물급 정치인을 상대로 승리하자 선거 전략과 유권자 지형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의 승리 요인으로는 지역 밀착형 선거 전략이 손꼽힌다. 그는...
국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2026-02-12 17:38:49
대표(사진)가 12일 임명됐다. 장동혁 대표는 “이 전 대표는 우리 당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며 “당의 외연을 확장해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우리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유명 성인 모델, 10선 의원 꺾었다…일본 총선 '대이변' 2026-02-12 07:58:36
당선된 대표적 중진 정치인이다. 요미우리신문은 모리시타의 당선에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라며 선거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로 평가했다. 모리시타는 2001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라비아는 미소녀의 비키니나 세미 누드를 찍은 사진집을 가리킨다. 모리시타는 정상급 인기를...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될 것" 2026-02-11 17:55:41
세종시의회 의원(비례)으로 당선돼 활약했고, 2024년 총선에선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에서 19번을 받았다. 당시 비례대표 18번까지 국회의원에 선출됐는데, 인 전 의원이 지난달 12일 스스로 의원직을 내려놓자 이 의원이 이를 이어받았다. 이 의원은 “인 전 의원에게 ‘당신이 국회의원직을 승계해야 할...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2026-02-10 22:35:40
비례대표만 12석인 혁신당이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흡수 합당론’이 자연스럽게 제기될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 리더십 역시 역풍을 맞게 됐다. 정 대표는 최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단이었던 이력이 드러나 곤욕을 치렀다. 청와대가...
[천자칼럼] 14석 눈뜨고 놓친 日 자민당 2026-02-10 17:42:57
있었던 자민당이다. 하지만 지역구와 비례대표 중복 출마자가 대거 지역구에서 당선되는 바람(?)에 등록 후보 부족으로 비례 14석을 눈앞에서 날렸다. 일본 중의원의 비례 의석은 176석이다. 참의원은 우리처럼 전국 단위로 뽑지만, 중의원은 11개 권역에서 별도로 뽑는 구조다. 지역구와 비례 후보로 중복 입후보가 가능해...
與의총서 "합당 추진 어려워" 공감대…鄭 리더십 기로 2026-02-10 17:31:34
“비례대표만 12석인 조국혁신당이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흡수 합당론’이 자연스럽게 제기될 것”이라며 “일부 지역에서 지지층이 분열될 가능성이 있어 걱정”이라고 했다. 정 대표 리더십 역시 역풍을 맞게 됐다. 정 대표는 합당 논의가 한창이던 최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다카이치, 아베보다 더큰 권력가질 환경"…독단정책에 경계감도 2026-02-10 10:45:54
선거 제도가 1996년 현행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립제로 바뀌어 시행된 이후 전례 없는 사태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전했다. 다만 자민당은 중의원 의석 3분의 2 이상을 갖고 있더라도 재의결을 통한 법안 처리는 자제하고 야당과 협력을 우선시할 방침이라고 보수 성향 매체인 요미우리신문은 보도했다. 스즈키...
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에 존속 위기(종합) 2026-02-09 17:46:18
공명당은 비례대표에서 상위 순번을 배정받아 후보자 28명이 모두 당선되며 오히려 총선 전(21석)보다 의석수를 늘렸다. 결과적으로는 큰 손해를 보지 않은 셈이다. 그러나 입헌민주당에서는 중진 정치인인 오자와 이치로, 에다노 유키오, 아즈미 준, 오카다 가쓰야 전 의원이 줄줄이 낙선했다.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