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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은 늘었지만…삶 만족도 여전히 '꼴찌권' 2026-03-05 17:43:10
두드러졌다. 40대 비만율은 44.1%로 전년 대비 6.4%p 급등해 전체 평균 38.1%보다 크게 높았다. 20대(-0.1%p), 30대(-1.9%p), 50대(-2.5%p) 등 다른 연령대 비만율이 하락한 것과 대비된다. 또 40대 자살률도 4.7명 증가해 전 연령대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30대(3.9명), 50대(4.0명) 역시 상승했지만 증가폭은 더...
삶만족도, 또 OECD 최하위권…'허리' 40대 자살·비만율 급등(종합) 2026-03-05 16:30:03
40대의 몸과 마음의 건강 전반이 악화한 지표들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40대의 비만율은 2024년 44.1%로 전년 대비 6.4%p 급등해 전체 평균(38.1%)을 크게 웃돌았다. 20대(-0.1%p)와 30대(-1.9%p), 50대(-2.5%p) 등 다른 청장년층에서 비만율이 일제히 하락한 것과 대조적으로, 40대가 가장 큰 폭 오름세를 보였다, 60세...
‘뼈마름’이 유행…한국에서 ‘살쪘다’는 의미는?[슬림노믹스가 온다⑤] 2026-03-04 08:51:11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낮은 나라로 꼽히지만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어둠의 경로’로 유통되는 비만약 문제도 매년 제기되고 있다. ‘외모 지상주의’와 비만인에 대한 ‘낙인효과’가 이 같은 ‘다이어...
담배처럼 설탕에도 세금? 어떤 효과 생길까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2026-02-23 09:00:34
음료에 설탕세를 부과해 효과를 봤습니다. 비만율이 가파르게 오르자, 영국 정부는 2017년 설탕세의 일종인 청량음료산업부담금을 도입했습니다. 가당 음료에 첨가한 당의 함량에 따라 세금을 매겼습니다. 이 부담금 도입 이후 영국인이 청량음료로 섭취하는 설탕량이 평균 21%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설탕...
논란의 설탕세, 한국은 왜 ‘설탕세 지각생’이 됐을까 2026-02-21 11:10:31
설탕세, 논쟁의 대상으로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비만율은 2024년 기준 38.1%이다. 2014년(30.9) 대비 10년 만에 약 23% 증가한 수치다. 국내 비만율은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Body Mass Index)가 25 이상인 인구를 대상으로 집계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인 하루 평균...
명절 연휴 불어난 살…급하게 빼다간 탈난다 2026-02-20 17:04:06
국내에선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성인 비만율은 38%다. 세 명 중 한 명 이상이 비만이라는 의미다. 하지만 실제 병원에서 치료 받는 환자는 많지 않다. 2024년 기준 국내 병원을 찾아 비만 치료를 받은 환자는 2만2491명이다. 여성이 1만6088명으로, 남성 6403명보다 많다. 외모에 대해 상대적으로...
명절 연휴 '급찐살' 주사로 빼려했는데…경고 나온 이유 2026-02-18 12:22:22
비만율은 38% 정도다. 성인 세 명 중 한 명 이상이 비만에 해당한다. 비만은 2형 당뇨병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비롯해 지방간, 담석증, 수면무호흡증, 골관절염, 암 등과 관련이 있다. 비뇨생식계 질환, 우울증 등도 비만 관련 질환으로 분류된다. 비만이 건강에 미치는 해악은...
대통령이 쏘아 올린 설탕부담금…의료계도 '공감' 2026-02-05 14:53:51
낮을수록 비만율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당 섭취는 비만과 만성질환을 늘리는 요인"이라며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근거는 이미 충분하고, 더 절대적인 증거가 나올 때까지 보건 정책 시행을 미루는 오류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가 인용한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담배도 안 피우고 살도 덜 찐다"…강남구, 흡연·비만 서울 최저 2026-02-05 08:53:04
강남구의 비만율과 현재흡연율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위험음주율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주요 건강지표 전반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흡연 큰 폭 개선…건강 인식도 상승강남구는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 비만율 20.4%, 현재흡연율 9.0%로 집계돼 서울시...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2026-01-31 12:21:42
30% 줄였지만, 비만율이나 당뇨 유병률 감소로 이어졌다는 명확한 통계는 나오지 않았다. 노르웨이는 1922년 설탕세를 도입하고 2018년 설탕 음료와 과자류 세율을 대폭 인상했는데, 스웨덴 등 인접 국가로의 '원정 쇼핑'이 증가하면서 2020년 세율을 이전 수준으로 낮췄다. 덴마크 역시 1930년대부터 탄산음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