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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에 나치 경례' 독일군 정예부대 발칵 2026-01-15 20:35:49
'성비위에 나치 경례' 독일군 정예부대 발칵 피해 여군 신고에 대대적 감찰…9명 강제전역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군 정예부대에서 성적 괴롭힘과 마약, 나치 경례 등 비위 사건이 무더기로 드러나 군당국이 대대적 감찰을 벌이고 있다. ARD방송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총장은...
농식품 장관 "농협, 지배구조 문제…내부통제 작동하도록 개혁" 2026-01-12 15:00:00
8일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내부 통제 장치 미작동 등 문제점을 담은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조만간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 감사체계'를 구축해 그간 제기된 의혹을 철저히 감사할 계획이다. 송 장관은 "3월까지 정부 합동감사쳬계를 운영하면서...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비례대표로 입성한 김홍걸 의원은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이 불거지면서 2020년 민주당에서 출당됐다. 그러던 김홍걸 의원은 재판에서 의원직 박탈을 면하고, 2023년 복당됐다. 마찬가지로 비례대표였던 양이원영 의원도 2021년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제명 조치됐다가, 무혐의 결론을 받고 같은 해 복당했다. 이에...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신고하지 않은 데 대해서는 강 의원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사실을 인지하고도 관련자들을 고발하거나 공천에서 배제하지 않은 의혹을 받는 김 원내대표는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됐다. 강 의원은 전날 관련 의혹에 대해 "공천을 약속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선을 그었다. 김...
전사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 나선 가스공사 2025-12-08 14:30:52
생태계를 강화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신고자 보호 및 신고채널 확대·개선 등 신고제도 고도화로 청렴 인프라를 확충했다. 가스공사는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올해도 최연혜 사장이 직접 주재하는 청렴윤리경영위원회에서 △갑질행위 근절, △소극행정 타파, △중대비위 척결 등 3대 역점 추진 분야를 선정하고 반부패...
인턴에 "자고만남 추구?" 발언 상사, 해고는 과한 징계? 2025-11-30 13:54:45
징계 사유에 해당하며 비위 행위의 횟수와 A씨의 지위, 반성하지 않는 태도 등을 고려해 징계 양정이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부동산원 조사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채용형 인턴으로 입사한 직원에게 "너 '자고 만남' 추구해?"라는 성적 발언을 하고 반복적으로 신체 접촉을 했다. 피해 직원이 이를 신고하자...
공무원 '간부 모시는 날' 사라질까…"신고하면 파면까지" 2025-11-21 12:00:01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상급자의 부당한 요구가 확인되면 비위 정도에 따라 최대 파면·해임까지 가능한 만큼, 공직사회 갑질 문화에 제동을 거는 고강도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인사혁신처는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내에 ‘간부 모시는 날’ 피해 익명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 고강도 혁신 착수...'범농협 혁신TF' 발족 2025-11-12 17:44:24
책무구조도를 도입해 중대한 비위 행위 발생 시 대표이사를 해임하는 등 엄중히 문책하기로 했다. 불공정 이슈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수의계약을 원칙적으로 금지할 계획이다. 지역 농축협의 횡령 등 부정부패 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강도 높은 관리 방안을 시행한다. 사건·사고가 발생한 농축협에 대해 중앙회 지원을 전면...
'로스쿨' 들어간 경찰관, '병가' 자주 쓰더니…충격 실태 2025-11-10 14:00:02
신고 중 사건이 ‘기타형사범, 기타경범, 위험방지, 상담문의’로 분류된 사건 중 내용에 스토킹 범죄 키워드(남자친구, 여자친구, 데이트, 스토킹 등)가 포함된 9098건을 분석한 결과 385건은 가해자의 지속적 연락, 반복 신고 접수 등 징후가 뚜렷해 스토킹 범죄로 판단됐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스토킹 범죄로 분류하지...
[단독] 공직사회 악습 '간부 모시는날' 재발하면 최대 '파면' 2025-10-29 11:19:59
인사처는 간부 모시는 날과 관련해 비위 정도가 심하면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인사처는 익명신고센터 등 제보 건에 대해 각 해당기관 감사부서에서 조사해 징계 사유가 있으면 엄중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파면과 해임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앞서 위 의원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