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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배수지진 각오로 생존 걸어야" [신년사] 2026-01-02 14:28:44
부문은 모험자본 공급과 비유동자산 관리 역량을 고도화해 그룹 ONE IB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S&T 부문은 파생결합증권 시장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라는 방침도 내놨다. 또 리스크관리와 내부통제는 ‘상시필수(常時必須)’의 경쟁력으로 고도화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다만 강 대표는...
"상장사 10곳 중 1곳, 시총보다 청산가치 큰 자산주…대책 필요" 2025-09-16 15:16:32
"비유동자산과 재고자산 가치를 전혀 인정하지 않고 매우 엄격하게 추산하더라도 3.3%가 자산주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알짜 자산을 갖고 있는데도 시가총액이 총자산 공정가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산주는 선진 주식시장에선 극심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 현상으로 간주된다. 하지만 한국에선 이런...
국내 상장 중견기업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성장성 악화 2025-08-04 15:13:00
등 비유동자산이 감소하면서 총자산증가율은 1.1%포인트 하락한 4.2%로 분석됐다. 상장 중견기업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은 지표 간 혼조세를 보였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률이 6.8%로 전년 동기 대비 0.5%포인트 상승했지만,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8.6%로 0.6%포인트 감소했다. 이중 제조업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6%포인트...
포스코홀딩스, 4600억 일본제철 주식 매각…"구조개편 집중" 2025-03-19 17:28:30
4670억원어치를 '매각 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이나 처분자산집단'으로 분류했다. 포스코그룹은 저수익이 장기화된 125개 사업들에 대한 구조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자산 효율성을 제고해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유입된 현금을 활용해 성장을 위한 핵심 사업 재투자 및 주주환원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포스코그...
포스코홀딩스, 일본제철 주식 4천600억원 매각…"밸류업 차원" 2025-03-19 15:57:19
4천670억원어치를 '매각 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이나 처분자산집단'으로 분류했다. 포스코홀딩스는 "당기 중 장기지분증권인 일본제철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지분 증권 4천677억9천600만원 전액을 매각 예정 자산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이와 관련, 현금 확보 등 밸류업 차원에서 ...
기업 덮친 'R의 공포'…SK·롯데·CJ, 자산 팔아 곳간 채운다 2024-12-02 18:07:49
올 들어 유형자산·비유동자산 처분을 공시한 기업은 39곳으로 전년 동기(25곳) 대비 56.0% 늘었다. 대한항공은 올 5월 항공기 보잉747 5대를 9183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미국 방위산업체인 시에라네바다가 매수자다. 대한해운은 보유한 선박 2척을 1203억원에 처분한다고 10월 밝혔다. KG스틸은 당진 공장 부지를...
"경기 한파, 믿을 건 현금뿐"…기업들 1년새 30조 늘렸다 2024-12-02 18:04:49
유형자산·비유동자산 처분을 공시한 기업은 대한항공, 태영건설, 대한해운, KG스틸, 한일시멘트 등 39곳이다. 전년 동기(25곳) 대비 56% 늘었다. 경기 둔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라 금리와 환율의 출렁임이 거세지자 그만큼 ‘현금 안전판’을 쌓으려는 유인이 커졌다. 대기업이 핵심 자산을...
[책마을] 확률 숭배한 천재에서 금융 사기범 전락한 FTX 창업자 2024-07-26 17:12:35
FTX가 보유한 비유동자산을 팔면 모든 고객에게 원금에 이자까지 더해 돌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2022년 12월 법원은 SBF에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판사는 그가 ‘위험인물’이라고 판단했다. 그의 사고방식 때문이다. 동전 던지기를 해서 뒷면이 나오면 세계가 멸망하고, 앞면이 나오면 세계의 선(善)이 2배로 증가할 때...
증선위, '회계처리기준 위반' ㈜씨앗 검찰 고발 2024-07-17 20:54:11
법원공탁금을 비유동자산이 아닌 유동자산으로 계상했다. 아울러 직원의 회사자금 횡령에 대해 불법행위 미수금 등으로 적절히 계상하지 않았으며, 거래 관련 서류를 조작하고, 조회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외부감사를 방해했다. 이에 증선위는 코넥스시장상장법인 씨앗과 대표이사, 전 회계팀장에 대해 검찰 고발과 함께,...
[단독] 출소 뒤 수천억 '폰지사기' 또…제 버릇 못 고친 '기획부동산 원조' 2024-05-06 18:08:54
그러나 토지와 건물을 포괄한 비유동자산은 54억원에 불과하다. 회사가 소유한 토지는 ‘0원’이지만 차량 비용(차량 운반구)은 26억원이었다. 피해자 A씨는 “지난해 매출이 3000억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했을 때 회사가 빼돌린 돈이 최소 1000억원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범률 66%나 되는데 ‘속수무책’일부 피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