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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 18% “학교폭력·10대 범죄 심각”…경찰, 맞춤예방 강화 2025-12-25 10:48:56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마포경찰서는 청소년 비행이 잦은 취약 지역에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여중·여고를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강동경찰서는 사이버 도박 위험이 높은 학교를 확인해 도박 중독 청소년 10명을 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 연계했으며, 종로경찰서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설문조...
경남 진주에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들어선다 2025-12-23 17:24:11
CUBE)’ 콘셉트로 꾸몄다. 하늘을 나는 꿈, 비행기의 과학, 진주 퓨처랩, 항공우주 특화 기획전시, 우주로의 도전 및 우주탐사 미션 캠프 등 항공우주 기술과 미래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과학관은 2021년 8월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됐다. 옛 진주역 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국립박물관...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수많은 비행 청소년들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일반적인 소년범과 완전히 다르다. 일단 그 당시에 성범죄나 강도 범죄에 대해서 그 당시인 1990년대에는 처벌이 엄격하지 않았고 너무 쉽게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죗값을 과연 제대로 치렀겠느냐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고려대 로스쿨 교수 "조진웅은 성공적 교화 인물" 2025-12-12 18:08:54
"비행 청소년에게 '갱생이 가능하다'는 희망의 상징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도 충분히 이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물론 범죄 피해자들의 입장을 고려해 최종 판단을 유보하고 있지만, 조진웅이 지금이라도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 연기를 계속해도 된다는 허락까지 받았으면 좋겠다. 비행...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수많은 비행 청소년들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일반적인 소년범과 완전히 다르다. 일단 그 당시에 성범죄나 강도 범죄에 대해서 그 당시인 1990년대에는 처벌이 엄격하지 않았고 너무 쉽게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죗값을 과연 제대로 치렀겠느냐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與 "조진웅 은퇴, 성급한 결정"…野 "정치권이 나설 일 아냐" 2025-12-08 16:28:01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같은 당 박범계 의원 또한 "조진웅 배우의 청소년기 비행 논란이 크다. 저도 깜짝 놀랐다"면서도 "대중들에게 이미지화된 그의 현재(모습)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고 반문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조진웅 은퇴는 집단 린치"…발끈한 檢개혁자문위원장, 왜? 2025-12-08 13:37:17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한 인물로 비행 청소년들에겐 희망의 상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 인간의 전 생애를 소년 시절 기록 한 줄로 재단하는 것은 정의가 아닌 폭력이다. 대한민국이 비행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들의 희망을 꺾는 나라가 돼선 안 된다"며 "조진웅의 복귀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조진웅 '장발장' 비유한 변호사…'소년범' 폭로 기자 고발 2025-12-08 07:20:00
일반 폭력, 일상적 청소년 비행 등은 명시적으로 대상에서 제외해 과도한 낙인 우려를 줄이도록 했다. 한편 조진웅은 소년범 이력과 성인이 된 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소속사를 통해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조진웅은 장발장" vs "조두순도 응원하겠네" 논란 격화 2025-12-07 19:47:17
뒤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조진웅의 복귀를 촉구하는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글을 소개했다. 송 신부는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며 "어린 시절 잘못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고 반성하면서 살아간다면 오히려 응원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썼다....
조진웅 은퇴에 여권 정치인들 "과거 일인데" 두둔 2025-12-07 19:25:38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고 되물었다. 또 조진웅의 복귀를 지지하는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글을 소개했다. 송 신부는 '어린 시절 잘못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고 반성하면서 살아간다면 오히려 응원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썼다. 같은 당 박범계 의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