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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 설 선물 사전예약 26일부터…"빠를수록 큰 혜택" 2025-12-23 06:00:10
인하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이마트 에브리데이, SSG닷컴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롯데마트·슈퍼도 같은 기간 설 선물세트를 사전예약 받는다. 시작 시점이 올해 설보다 약 5일 빨라졌다. 구매 금액에 따른 상품권 증정은 최대 150만원으로, 25%가량 확대했으며 롯데 상품권 지급 또는 상품권 금액 ...
美타임, 올해의 인물에 젠슨황·올트먼 등 "AI 설계자들"(종합) 2025-12-11 23:54:10
올트먼,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월드랩스의 페이페이 리 등 AI 관련 기업 최고경영자(CEO) 8명이 등장했다. 이 표지는 1932년 뉴욕시의 명소인 록펠러센터를 건설하던 노동자들을 촬영한 유명한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Lunch Atop a Skyscraper)을 테마로 했다. 두번째...
멕시코에 스며든 한국 문화…"한류 팬, 구경꾼 아닌 동반자" 2025-12-06 08:00:00
소칼로 국제도서전 북토크, 빼빼로 데이 버스킹, 김치의 날 행사 등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일방적 전달 형식의 행사보다는 현지 주민들과 함께 기획하고 즐기는 형태로 세부 일정을 짜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민수이 원장은 "멕시코 한류 팬들은 구경꾼이 아니라...
아모데이 앤스로픽 "AI기업, 욜로식 투자로 과도한 위험 감수" 2025-12-04 17:29:07
미국 기술주 비중 조정에 나섰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사진)는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의 딜북 서밋 행사에 참석해 “일부 회사가 위험을 과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회사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들의 투자 행태를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자는 의미의 단어인 ‘욜로’(You...
엔비디아 로비 통했나…"미 법안서 AI칩 수출제한 빠질듯" 2025-12-04 17:04:12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엔비디아의 첨단 칩을 중국에 판매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뉴욕타임스(NYT)의 '딜북 서밋' 행사에 참석해 민주주의 국가가 먼저 AI 발전을 이루기 위해 반도체 수출을 규제해야 한다고 했다. 미 의회의 대중 강경파 의원들은 중국에 대한 기존의 AI 칩 수출...
앤트로픽 CEO, "AI 기업 욜로식 투자" 경고…英연기금은 美기술주 비중 축소 2025-12-04 16:12:51
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의 딜북 서밋 행사에 참석해 “일부 회사가 위험을 과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회사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들의 투자 행태를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자는 의미의 단어인 ‘욜로’(You Only Live Once)에 빗댔다. 그는 업계가 데이터센터...
"美 구금자들, 첨단 배터리 작업...車관세 한미 합의 기대" 2025-09-19 06:46:31
'2025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최근 현안과 중장기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무뇨스 사장은 미국 관세 영향에 관해 "오늘 제공한 실적 가이던스는 25% 관세율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며 "관세율이 15%로 내려온다면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근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날...
"일동제약, 급락 배경은 릴리의 임상 일부 중단…과도한 우려"-키움 2025-09-03 07:44:09
데 따라 나페리글리프론의 R&D에 중복투자할 여지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동제약이 개발 중인 저분자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 1상 톱라인은 오는 29일 설명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라며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긍정적 데이토가 발표되면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헤드라이너 출격' 김재중 "'이것' 있다면 팬들 단번에 알아봐" [ATA 릴레이 인터뷰] 2025-08-16 12:03:01
기억에 남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팬이 아니더라도 듣고 빠져들 수 있는 노래로는 '글로리어스 데이'를 택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재중은 "(제 곡이) 하드코어한 록도 있지만 몽글몽글하고 시원하게 소리 지를 수 있는 노래도 많다"면서 "('글로리어스 데이'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홍대서 노래하던 잔나비, 체조 입성…예술이 된 '11년 서사' [리뷰] 2025-08-04 11:11:59
시간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했다. 밴드로서는 데이식스에 이어 두 번째, 인디밴드로서는 사상 첫 체조 입성의 순간. 11년의 세월은 잔나비의 음악과 함께 3시간 반으로 압축되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한 편의 예술이 됐다. 최정훈은 손가락으로 무대 한편을 가리키며 "이만한 데서 노래하던 잔나비가 여러분들이 지켜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