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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40년 의사 1만8700명 부족" 다시 확인된 의대 증원 필요성 2025-12-23 17:13:12
못한 정부의 무능이 문제였다. 응급실 뺑뺑이에서 보듯 와해된 필수 의료와 공백 상태의 지역의료를 되살리는 것은 당면 현안이다. 인기과 쏠림 등의 문제를 푸는 것과 별개로, 근본적으로는 의사 부족 문제부터 먼저 해소하는 것이 순서다. 의사 양성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할 때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10년 뒤에는...
金 총리 "응급실 뺑뺑이 문제, 대안 찾아야" 2025-12-22 22:24:59
'응급실 뺑뺑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마련하고자 현장 소방대원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22일 서울 종로소방서에서 개최한 119구급대원 현장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응급실 뺑뺑이라고도 불리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온 국민의 관심과 걱정거리"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에도 응급실에 제시간에 닿지...
'AI 개편' 삼성 SSAFY, 산업 연계 프로젝트로 실전 인재 육성 2025-12-18 14:30:07
할애 실전형 프로젝트 과제서 '응급실 뺑뺑이' 등 문제 해결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면 리브랜딩한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개편 후 첫 기수 수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전형 AI 인재 육성에 나섰다. 삼성은 18일 서울 강남구 SSAFY 서울캠퍼스에서 13기...
의협 "탈모약 건보 필요성 의문…특사경 도입 재검토하라" 2025-12-17 18:27:53
뺑뺑이'라고 불리는 응급실 환자 미수용에 관해서는 "모든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진단·처치를 받아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의사는 없다"면서도 "현재 왜 많은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지 다시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주저하지 않고 받게 하려면...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응급실 뺑뺑이를 사전 방지하고 있다. 한국도 응급의료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 장기적으로 복지부와 소방청으로 이원화돼 있는 응급의료 관리 체계를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만하다. 응급실 뺑뺑이에 따른 억울한 사망을 방치하는 것은...
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맞나…재정은 중증 질환에 써야" 2025-12-17 12:17:07
뺑뺑이’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진단·처치를 받아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의사는 없다”면서도 현장의 구조적 원인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현재 왜 많은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제때 수용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2번 '거절' 당한 10세 아이…부산서 또 '응급실 뺑뺑이' 2025-12-16 17:55:33
찾지 못하고 숨진 이후에 또 다른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터진 것이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부산 사하구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에게 10세 여아가 감기 증상으로 수액을 맞던 중 의식 저하 증세를 보였다. 의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아이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수배하기...
李 "탈모·비만 건보 적용 검토하라"…응급실 뺑뺑이도 대책 마련 지시 [HK영상] 2025-12-16 16:21:39
비만 모두 청년층에서 체감도가 매우 높은 문제라고 강조하며 세대 간 보험료 부담 구조 속에서 청년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정책적으로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위 ‘응급실 뺑뺑이’ 관련 문제에 관해서도 제도는 잘 되어있을지라도 현실에서는 계속 일어나고 있다며 국무회의에서 관련...
"'기본·기회특별시' 만들겠다"…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2025-12-11 11:15:43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시민의 안전과 안심이 무너지고 있다"고 했다. 박 의원은 "서울은 어떤 시민의 삶도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게, 기본을 보장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잠재력을 끝까지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도시가 돼야 한다. 그래서 저는 서울의 전환과 도약을 제안한다. '기본특별시 서울'로의...
'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장'에 정기현 전 NMC 원장 내정 2025-12-05 10:05:10
미수용으로 불리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부터 ‘소아과 오픈런’, ‘수도권 원정 진료’ 등 고질적인 의료현안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위원은 대표성과 다양성을 고려한 30인 이내로 구성된다. 특히 환자·소비자·청년·노동조합·사용자·언론 등 다양한 국민이 수요자로 참여해 의료 개혁 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