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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변우석도 주의 당부하더니…'노쇼사기단' 실체 드러났다 [1분뉴스] 2026-01-29 14:32:18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노쇼 사기단'의 실체가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 29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노쇼(Noshow) 사기 조직 52명을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관공서와 기업 등을 사칭해 210명으로부터 총 71억원을 편취한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합동...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부부 사기단’이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 총책을 만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송환에 난항이 예상된다.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수감돼 있는...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부부 사기단'이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 총책과 만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송환에 난항이 예상된다.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감언이설' 속았는데 정체는...캄보디아 부부 사기단 2026-01-25 18:50:24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에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을 벌인 30대 한인 부부가 구속됐다고 25일 울산경찰청이 밝혔다. 경찰은 울산지방법원에 이들 한국인 A씨 부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이 있다고 판단해 이날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 부부는 딥페이크로 가상 인물을...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약 12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부부 사기단'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호송돼 수사를 받고 있다. 울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여성을 매칭해주겠다고 속여 30여...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2026-01-25 13:08:04
호송된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다. 로맨스스캠으로 피해자 30여명으로부터 약 5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충남청 형사기동대에서 수사받는 조직원 17명은 오는 26일 오후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됐다. 경남 창원중부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 혐의가 경미하다고 판단돼 검찰 단계에서 영장이 반려됐다. 범정부...
'성형 도피' 부부까지…캄보디아 송환 73명 구속영장 2026-01-24 18:20:49
부부 사기단'도 이번 송환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성형수술로 외모를 바꾸는 등 도피 행각을 벌여왔으며, 지난해 10월 송환 대상에서는 제외됐던 인물들이다. 이 밖에도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과 은퇴자 등을 상대로 약 194억원을 가로챈 사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원 정도를 뜯어낸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성형수술까지 하면서 도망 다니다가 검거됐는데, 작년 10월에는 송환에서 제외됐다가 이번에 국내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 외에도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이나 은퇴자들에게서 194억 원을 가로챈 사범들, 그리고 미성년자 성범죄를 저지르고...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120억 규모의 로맨스스캠 범죄를 주도한 '부부 사기단'도 차례로 입국장에 나타났다.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인 채 말없이 호송 차량에 올랐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전세기를 통해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를 국내로 압송했다. 범죄인 인도를 관할하는 법무부가...
[속보]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 도착 2026-01-23 09:43:36
부부 사기단과 수사망을 피하려 성형수술을 감행한 도피 사범 등이 포함됐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후 도주한 피의자와 감금된 피해자를 인질 삼아 국내 가족을 협박한 조직원 등도 함께 압송됐다. 이번 작전은 경찰청, 법무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등으로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가 주도했다. 대규모 인원의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