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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프레지던트에 김용수 최고전략책임자 2026-03-06 17:43:30
글로벌 웹툰 사업총괄(사진)을 이사회 사내 이사와 프레지던트로 선임한다고 6일 밝혔다. 프레지던트는 미국 기업에서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직책이다. 글로벌 사업 실행은 김 프레지던트가 맡고 김준구 CEO 겸 창업자는 중장기 전략에 집중한다. 1986년생인 김 프레지던트는 글로벌 컨설팅사인...
"단 한 대도 안돼" 노조 반대에…현대차 '미래 공장' 어쩌나 2026-03-06 17:31:22
네델코비치 BMW그룹 생산 총괄은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은 생산 분야에서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했다. BMW가 독일 공장에 투입할 로봇은 피규어AI의 ‘피규어 02’가 될 전망이다. 피규어 02는 지난해 미국 스파튼버그 공장에 투입돼 10개월 동안 하루 10시간씩 교대 근무하며 BMW...
국토차관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사업 600조 넘어…예산 한도 증액 추진" 2026-03-05 17:00:00
지방정부가 건의한 사업의 총규모가 600조원을 넘는다"며 "최대한 반영을 하기 위해 예산 실링(한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홍 차관은 이날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하반기 발표 예정인 5차 국가철도망 계획의 검토 상황을 묻는 말에 "지난번(4차) 철도망 계획에서는 신규 반영된 사업...
"국가대표 AI, 산업현장에서 증명해야" 2026-03-05 16:59:08
총괄을 거쳐 SK텔레콤 AI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거대언어모델(LLM)로 불리는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도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현재는 정부 주도의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SK텔레콤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정 CTO는 “LLM 성능을 평가하는 기준은 굉장히 다양하지만 어쩔 수 없이 벤치마크...
닥터애그, 스마트팜·콜드체인 통해 연매출 1,000억 원 기록 2026-03-05 15:22:53
운영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과 해외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닥터애그는 버섯 재배를 주력 사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2018년부터 스마트팜과 자동화 설비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자동화된 재배 환경과 생육 데이터 분석, 표준화된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구조를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LG전자, 신개념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 출시 2026-03-05 10:00:00
아심 마서 돌비 래버러토리스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부사장은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를 지원하는 LG 사운드 스위트와 최신 TV 라인업을 통해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공간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석 LG전자 오디오사업담당 전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손쉽게 나만...
SKT AI 수장 "LG 엑사원? 진짜 1등이라 생각 안 해" [MWC 2026] 2026-03-05 08:00:10
AI 총괄을 거쳐 SK텔레콤에서 이뤄지는 대부분의 AI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거대언어모델(LLM)으로 불리는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도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현재는 정부 주도의 독파모 프로젝트서 SK텔레콤 컨소시엄을 이끄는 인물 중 하나다. SK텔레콤의 1단계 결과에 대해서 정 CTO는 "경쟁사를...
영국 여당의원 남편 등 3명 中정보기관 도운 혐의로 체포 2026-03-05 02:33:29
싱크탱크 아시아하우스의 프로그램 총괄로 임명된 로비스트로, 아시아하우스는 영국 의회 내 중앙아시아 초당파 모임(APPG)의 실무를 돕는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리드 의원은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나는 남편의 사업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며 나와 내 자녀는 이번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며 "언론이 우리가 수사 대상인...
네이버 손잡은 컬리, 창사 후 첫 흑자 2026-03-04 17:17:09
140만 명을 넘어섰다. 김종훈 컬리 경영관리총괄(CFO)은 “첫 연간 흑자는 구조적 혁신을 통해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직결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한 만큼 신사업 안착과 미래 가치 제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김종훈 컬리 CFO "첫 흑자, 5년 투자의 결실… IPO 서두르지 않겠다" 2026-03-04 15:55:59
경영관리총괄(CFO)은 이날 “재무적으로 보면 이제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투자했던 자산들이 빛을 보기 시작한 것”이라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사업의 볼륨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컬리의 지난해 전체 거래액(GMV)은 전년 대비 13.5% 증가한 3조5340억원을 기록하며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