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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자 이어 ESTA심사까지 SNS 5년 검열…"표현자유 어디갔나" 2025-12-11 10:00:20
사용한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사용자명을 DS-160 비자 신청서에 기재해야 한다"며 "소셜미디어 관련 정보를 누락할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되거나 향후 비자 신청 자격이 제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각국 주재 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비자를 심사하는 직원들은 비자 신청자들이 "미국의 국민, 문화, 정부, 기관, 또는...
마스터카드, 폴리곤(POL) 기반 '크립토 크리덴셜' 출시 2025-11-19 15:16:43
Crypto Credential)'은 블록체인 지갑 주소 없이 사용자명만으로 디지털 자산을 송·수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긴 16진수(hexadecimal) 지갑 주소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단순한 사용자명으로 대체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단 한 번의 온보딩과 검증 절차를 거치면, 동일한 사용자명을 기반으로 여러 지...
디스코드도 "털렸다"..."외주업체 해킹 공격" 2025-10-04 18:21:17
많이 사용하는 게임 특화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국내 게임업체들도 신작 출시 홍보 등에 활용한다. 디스코드 서버 등 자체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지만, 고객 지원 담당 외주 업체가 해킹 공격을 받으면서 고객센터와 연락한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디스코드, 고객지원업체 보안사고 공지…일부 이용자 정보 유출 2025-10-04 17:16:29
층 게이머들이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앱 디스코드는 3일(미국시간) 고객지원을 담당하는 외주 업체가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디스코드는 게임에 특화된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국내 게임업체들도 신작 출시 홍보 등에 활용하고 있다. 디스코드에 따르면 서버 등 자체 시스템은...
캠핑용 에어매트 검사했더니…유해물질 초과 검출 2025-10-01 12:38:57
사용 금지' 표시가 없거나 영어로 돼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섬유의 조성, 제조자명 등 가정용 섬유제품 기준에 따른 표시는 스위스알파인클럽을 제외한 6개 제품이 기준에 부적합했고, 물에서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안전 경고 표시는 로티캠프 제품만 정확하게 표시됐다. 시험 대상 제품은 그린네이처(자충매트...
"중국산 캠핑용 에어매트 2개제품, 폼알데하이드 기준치 초과" 2025-10-01 12:00:26
등 3개 제품은 '3세 미만 사용 금지' 표시가 없거나 영어로 돼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섬유의 조성, 제조자명 등 가정용 섬유제품 기준에 따른 표시는 스위스알파인클럽을 제외한 6개 제품이 기준에 부적합했고, 물에서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안전 경고 표시는 로티캠프 제품만 정확하게 표시됐다. 시험 대상...
인간의 '몸'은 우주적 장소…오프사이트2가 던지는 11개의 질문 2025-09-29 17:58:13
숨겨두었다. 스파이가 일반적인 단어를 사용해 암호를 숨기듯, 작가는 통상적인 기호와 클리셰를 뒤집어 사용한다. 기계처럼 반복되는 격자에 숨고 이를 뒤트는 방식은, 국제갤러리 바닥과 벽에 숨어든 조현진의 〈K2 깍지케이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작가는 ‘공간에 묻혀버리거나, 묻히기 때문에 가시화되는 상태’에...
"짝퉁이 판 친다"...믿었던 해외직구의 배신 2025-08-29 08:36:28
표기된데다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돼 있지 않았다. 민소매 제품을 반소매로 파는 등 제품 디자인까지 변형하거나 원단 품질이 매우 낮은 사례도 있었다. 잡화도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은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퍼 슬라이드...
국내 브랜드, 해외직구가 더 싼 이유 '짝퉁' 이었다 2025-08-29 07:19:19
표기돼 있었고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돼 있지 않았다. 디자인과 원단도 일치하지 않았다. 민소매 제품을 반소매로 팔고, 원단 품질이 매우 떨어지는 사례도 있었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퍼 슬라이드 등...
"어쩐지 싸더라"…해외직구의 배신 2025-08-29 06:42:49
표기된데다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돼 있지 않았다. 민소매 제품을 반소매로 파는 등 제품 디자인까지 변형하거나 원단 품질이 매우 낮은 사례도 있었다. 잡화도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은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퍼 슬라이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