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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기운 타고 날고 싶어요"…'미쓰홍' 박신혜의 바람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12 15:21:16
하윤경은 권력을 쫓는 기회주의자 한민증권 사장실 비서 고복희 역으로 분해 박신혜와 호흡을 맞춘다. 하윤경은 "신혜 언니와 티키타카가 정말 잘 맞아 촬영이 늘 즐겁고 빠르게 끝났다"고 전했다. 조한결은 한민증권 금수저 후계자 알벗 오 역으로 발탁되어 싱크로율 높은 연기를 예고했다. 조한결은 "싱크로율은 절반 정...
[취재수첩] 美 10조원 수주전 앞두고 5개월째 비어있는 KAI 사장실 2025-11-07 17:20:58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5개월째 ‘무정부 상태’에서 굴러가고 있다.” KAI 노동조합은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7월 강구영 사장이 물러난 뒤 5개월째 후임 사장이 임명되지 않은 탓에 회사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수치가 이를 보여준다. KAI는 올 3분기에 영업이익 602억원을 내는 데...
직원 200명과 저녁…건설사 '소통 앞으로' 2025-05-15 17:01:37
뒤 직원에게 사장실을 개방하기도 했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취지다. 업무 보고를 이메일과 메신저 등으로 하게 하는 등 업무 절차도 간소화했다. 작년 말 취임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찾아가는 CEO 소통 릴레이’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현장 소통과 내실 경영 강화를 통해 건설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 200명과 저녁, 사장실 개방…소통 강화하는 건설사 CEO 2025-05-15 16:53:57
데 적극적이다. 올해 취임한 뒤 직원에게 사장실을 개방하기도 했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취지다. 업무 보고를 이메일과 메신저 등으로 하게 하는 등 업무 절차도 간소화했다. 지난해 말 대우건설의 신임 대표로 선임된 김보현 대표는 ‘찾아가는 CEO 소통 릴레이’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현장 소통과 내실...
현대차, 對美 네트워크 강화…워싱턴소장에 공화 4선 의원 2025-04-16 01:52:05
만큼 미국 정계와의 스킨십 강화가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일부터 수입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만큼 관세 대응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 깔려 있다고 업계에선 보고 있다. 현대차는 무뇨스 사장실 산하에 ‘관세 대응 전략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이승조...
[사설] 창사 이래 첫 '직장폐쇄' 현대제철…노조는 내우외환 안 보이나 2025-02-25 17:36:04
146일간 당진제철소 사장실을 무단 점거하기도 했다. 올해는 서울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인근에서 장외 시위까지 벌였다. 어제 현대제철은 사장 명의로 낸 담화문에서 “회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끊임없는 파업으로 회사를 위협하는 노조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일...
[인사] 인천항만공사 2024-12-24 11:04:48
박원근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성낙호 ○2급 부장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이수아 ▷운영본부 물류전략처 박보인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장기열 ○3급 차장 ▷사장실 이종빈 ▷운영본부 여객사업실 황정아 ▷건설본부 항만시설실 박재홍 ○4급 과장 ▷감사위원회 감사실 강기철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고경화 ▷건설본부...
[책마을] 망해가는 의류업체 구한 건 이성과 논리가 아니었다 2024-12-06 18:38:26
가자마자 제임스는 사장실을 없애고 미국 전역의 매장을 돌아다녔다. 사무실엔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낮은 칸막이를 뒀다. 그 옆에 놓은 저렴한 합판 소재의 작은 타원형 탁자가 임원 회의실이었다. 제임스는 낡은 닛산 세단을 타고 매일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와 그 주변 매장을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송호성 사장은, 15년 주재근무 '해외통'…사장실 문 항상 열어놔 2024-12-03 17:41:26
올 1월 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 무대에 오른 송호성 기아 사장은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은 특수목적차량(PBV)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영어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은 한 시간 동안 계속됐다. 자동차업계에서 송 사장을 ‘글로벌 기아’에 꼭...
"돈 대신 보람"…MZ 금융위 사무관 밤 10시까지 동행기 [하루만] 2024-11-06 11:17:43
기업으로 따지면 사장실에 매번 들어가는 셈인데, 그 사이 경험치가 쌓였는지 김 사무관에게서 긴장된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11시45분. 점심을 먹으러 기자와 서촌 파스타 가게를 찾았습니다. 일할 때는 말도 걸기 무서울 정도로 바빠 보였지만 식사 때 만큼은 '자연인' 모드였습니다. 성격 유형 테스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