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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경쟁률 SKY 중 연세대만 뛴 까닭 2026-01-01 17:47:39
불수능, ‘사탐런’(자연계 학생의 사회탐구 응시 확대),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외에 대학별 모집군 변경, 영역별 가중치 비율 변화 등으로 예측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계약학과 중에서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11.8 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9 대 1), 고려대...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정시에서는 영어 불수능, 사탐런,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외에 대학별 모집군 변경, 영역별 가중치 비율 변화, 점수 반영방식 변경 등으로 예측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계약학과 중에서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11.80대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서강대...
사이버보안학과 대학 관심 수험생, 정시모집 전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5-12-26 15:43:48
‘사탐런’ 등 변수도 많다. 정시모집은 대부분 수능 위주 선발로, 대학·학과마다 반영 영역·비율이 달라 모집요강을 꼼꼼하게 봐야 한다. 전형 기간은 내년 1월5일∼28일이고, 합격자 발표는 2월2일까지, 등록 기간은 2월3일∼5일이다.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 사이버보안학과는 정시모집 전 고3수험생, 검정고시...
'사탐런' 의·치·약대 지원자 확 늘어날 듯 2025-12-24 17:34:12
‘사탐런’(자연계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사탐을 선택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전체 수능 응시생 중 사탐을 한 과목 이상 선택한 수험생 비율은 77.3%에 달했다. 전년(62.1%)보다 15.2%포인트 늘었다. 과탐만 두 과목 선택한 응시생 비율은 22.7%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사탐 응시자의 지원이 늘었다고 해서...
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사탐런’ 현상으로 사회탐구를 1과목 이상 응시한 수험생의 비율이 77.14%에 달했다. 탐구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를 보정하기 위해 서울 주요 대학 상당수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탐을 응시한 경우 3~5% 수준의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자연계열 전 모집단위에서 과탐 변환표준점수에 과목당 6% 가산점을...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423~408점, 치대 417~403점 합격선 예상…SKY 인문 409~394점, 자연 413~393점 전망 2025-12-15 10:00:07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각 입시기관 예측은 모의 지원 등을 통한 표본이 쌓일수록 더 정확해지므로 원서 접수 직전까지 점검하기를 권한다. 현재 대학별로 발표하는 탐구과목 변환표준점수 적용 방식도 필수 점검 사항이다. 사탐런으로 인한 탐구과목 간 유불리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학별 변환표준점수에...
"사탐 보길 잘했네"…과탐 버린 학생들 성적 봤더니 '깜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2 20:59:21
‘사탐런’ 학생들이 정시 지원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략적으로 사회탐구를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 향상 폭이 컸기 때문이다. 진학사는 12일 서울 종로구 진학사 본사에서 ‘2026학년도 정시 아젠다’ 분석 간담회를 열고 “올해 정시는 탐구 선택 전략이 성적과 지원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될...
'불수능' 영어 탓 "수시 망했다"...곳곳에서 '분통' 2025-12-07 17:32:06
예상된다. 영어 1등급 비율이 급감한데다 '사탐런'으로 인한 사회탐구 영역 1∼2등급 인원 증가, 국어·수학 간 표준점수 격차, 의대 모집 인원 회귀 등 변수가 많다는 것이 입시업계의 분석이다. 수시를 지원하려던 학생이 수능 최저 등급 충족에 실패하면 정시에 뛰어들어야 한다. 서울권 인문계 수시 탈락률도...
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사탐런’이 정시 당락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사탐에 응시해 고득점을 받은 학생이 수시에서는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리할 수 있으나 정시에서는 동점자 증가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차이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4일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사탐...
수능 전과목 만점자 5명뿐…영어·국어 훨씬 어려웠다 2025-12-04 14:17:42
'사탐런'(자연계 학생이 과학탐구 대신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로 몰리는 현상)이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사회·과학탐구영역 지원자 가운데 사회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학생은 77.3%(41만1259명)로 지난(62.1%)보다 무려 15.2%포인트(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