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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후감시기구 "작년, 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해" 2026-01-14 21:35:54
산불 등으로 인한 지구 온실가스 배출량이 역대 최고치였고 카리브해 일대는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로 쑥대밭이 됐으며 파키스탄에서 대홍수로 1천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다. 하지만 중국에 이어 온실가스 배출국 2위인 미국이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서 탈퇴하는 등...
경북도, 산불대응 잘못하는 시군 '재정 불이익' 강력 조치 2026-01-14 14:07:56
예방 중심의 단순계도·홍보 위주의 정책에서 실행·책임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산불은 단순한 산림피해를 넘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합리적 재정 인센티브 등 책임있는 산불관리 체계를 통해 대형 산불을 반드시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산불을 "최근 20년 내 최악의 환경 비극"으로 규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 암비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추붓주 정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지난 5일 파타고니아 지역이라고 알려진 주 북부 안데스산맥 인근 푸에르토 파트리아다 지역...
코아스, IoT 연계한 스마트 오피스로 업무환경 혁신 2026-01-11 18:16:47
산불 피해목을 특수 가공 기술을 통해 고급 목재 가구로 재탄생시켜 ‘APEC 2025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되는 등 상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코아스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국내 사무가구 기업으로는 최초로 인공지능(AI) 융합 가구 제품을 선보였다. 전통적인 가구 제조를 넘어...
의성 산불 잔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체제 전환 2026-01-11 10:30:44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51명을 투입해 뒷불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의성에서 전날 다시 산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하면서 당국은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확산하던 산불은 현장에 눈이 내리면서...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2026-01-11 06:00:01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충북·전북·경북을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효된 데...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6-01-10 18:23:19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2026-01-10 18:09:28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께 의성군 의성읍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후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 41분께에는 소방 대응 2단계로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 이번 산불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정됐다.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2026-01-10 17:17:31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