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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대리·퀵 기사 보호 위해…플랫폼운전자노조와 협약 2026-01-07 09:53:11
권익 보호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실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고충처리제도 운영, 안전보건활동 강화, 산업재해 예방조치 등에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제도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지속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반도건설, 매년 건설재해근로자 치료비·생계비 1억원 기탁 2025-12-22 16:47:26
기준으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서 심사하여 선정한다.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실히 근무하다가 불의의 사고를 겪으며 생계는 물론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재해근로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반도건설은 이러한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은 물론 재해근로자 발생이 더...
현대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2025-12-11 14:46:25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상생재단과 안전교육 프로그램 마련·중기 안전체계 고도화 등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와 산업안전상생재단은 국내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했던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
인력양성, 제도개선, 공익활동…국민과 산업 잇는 '든든한 가교' 2025-11-19 15:33:10
성과’ 자료에 따르면 상생협의체는 2023년 출범 이후 30여 차례 협의를 이어가며 한전 중심으로 운영돼온 계약·관리 기준을 현장 실정에 맞게 조정했다. 협회는 지난 3년 동안 배전 인센티브 신설, 협력회사 제재 기준 완화, 안전 계약 특수조건 정비를 비롯한 19건의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입찰 제도 개선도 성과로...
LS, 협력사 CEO 포럼…"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동반성장" 2025-10-23 09:56:28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등 최신 법 제도 관련 정보와 건강 관리 등에 대한 특강과 함께, LS그룹 계열사 CPO와 협력사 대표가 동반성장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LS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전선은 협력사와 함께 양사의 재해율 감축을...
한국전기안전공사, 중소기업 상생 위해 2억 원 출현...개발·판로 지원 강화 2025-07-09 10:25:14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고, 상생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18일까지 상생누리 플랫폼을 통해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대상 기업 7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남도,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열어 안전문화 확산 2025-06-20 07:52:26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는 경남도가 산업안전상생재단(이사장 안경덕)과 공동 주최했으며,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박명균 도 행정부지사, 안경덕 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 정쌍학 도의원, 양영봉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을 비롯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취약층 자녀 가정 환경개선 지원…임직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참여 2025-05-19 16:10:17
최고등급 획득,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주관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 등 성과를 거뒀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달엔 영남 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성금 2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김영기 환경산업기술원장 직무대행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힘이...
법무법인 광장,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영입 2025-05-12 08:35:09
11월부터 현대자동차그룹 6개사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를 지원할 목적으로 공동출연해 설립한 '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광장은 올해 들어 중앙정부 근무 경력이 30년을 넘는 고위직 출신 인사들을 대거 영입했다.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최무진 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국장이 ...
북적이는 홍성 5일장…서해안 철도 시대 첫발 2025-05-02 06:00:54
2200여 명이 늘었다. 도는 공공기관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주거 여건 개선 등이 인구 증가 요인이라고 분석했지만, 목표 인구 10만 명에는 아직 절반에도 못 미친다. 실제로 내포신도시의 경우,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주변 상가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다. 아파트 건물 외벽마다 분양 광고를 쉽게 찾을 수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