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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38:42
2만150마리를 살처분 중이다. 중수본은 이번 살처분 규모가 전체 사육 마릿수 대비 1% 미만으로, 국내 돼지고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수본은 강릉과 인접 5개 시군의 43개 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발생 농장 반경 10km 방역대 내 농장 10곳과 역학농장(발생 농장과 역학관계가...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27:57
2만150마리를 살처분 중이다. 중수본은 이번 살처분 규모가 전체 사육 마릿수 대비 1% 미만으로, 국내 돼지고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수본은 강릉과 인접 5개 시군의 43개 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발생 농장 반경 10㎞ 방역대 내 농장 10곳과 역학농장(발생 농장과 역학관계가...
계란값 7000원 재돌파…AI에 산란계 살처분 확대 2026-01-16 17:01:58
11월부터 이달 5일까지 산란계 약 430만 마리가 살처분됐다. 통상 살처분되는 산란계가 400만 마리를 넘어서면 달걀 가격이 오른다. 난각번호 4번 퇴출 유예 조치도 가격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난각번호란 닭의 사육 환경을 표시하는 숫자다. 1번은 동물복지란인 방사 사육이며 2번은 축사 내 평사, 3번은 개선된...
농식품부, 매달 물가관리 중점품목 정한다…매주 수급점검 2026-01-12 16:53:36
살처분 최소화·할인지원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물가책임관(차관) 주재로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세종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달의 중점 품목인 쌀, 배추, 마늘, 사과, 감귤, 딸기, 한우, 계란 등에...
日, 돼지열병 방역 방침 변경…건강한 돼지는 살처분서 제외 2026-01-12 15:33:29
이후 도쿄도와 23개 현에서 43만6천마리가 살처분됐다. 2020년 이후 자료 분석 결과 감염 사례 대부분은 백신 미접종 또는 접종 직후 항체 미형성 상태에서 발생했다. 다만 일본 정부는 매년 각지에서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 등 다른 가축전염병의 경우는 지금처럼 전수 살처분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은...
농식품부, 계란 가격 안정 위해 미국산 224만개 시범 수입 2026-01-07 15:00:47
시범 수입 조류인플루엔자에 산란계 432만 마리 살처분 …계란 한 판 7천원 고공행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국영무역 방식으로 시범 수입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계란값 급등에 신선란 224만개 수입...고등어 60% 할인 지원 2026-01-07 13:55:28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늘고 있는 산란계 살처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선란 224만개 수입절차에 즉시 착수해 1월 중으로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수급상황에 따라 계란 납품단가 인하도 추진한다. 또 고기용 닭으로 키울 유정란도 700만개 이상 수입해 닭고기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등어는 오는 8일...
첫 민생경제장관회의…구윤철 "물가·일자리·복지에 역량결집" 2026-01-07 11:00:32
늘고 있는 산란계 살처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신선란 224만개 수입절차에 즉시 착수해 1월 중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수급상황에 따라 계란 납품단가 인하도 추진하기로 했다. 육계 부화용 유정란(육용 종란)도 700만개 이상 수입해 닭고기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등어는 오는 8일부터 최대...
충북 옥천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026-01-06 20:48:52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을 위해 충청북도와 옥천군, 인접 3개 지역인 대전과 금산, 상주의 닭(메추리 포함) 관련 농장과 시설, 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아울러 발생 농장 방역지역(10㎞ 이내) 가금농장과 발생 농장을...
한 달 만에 또 올랐다…계란값 7000원 재돌파 2026-01-06 14:02:06
야생조류에서도 22건이 발생했다. 통상 산란계 살처분 마릿수가 400만 마리를 넘어가면 계란값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러나 이달 2일 기준 살처분 마릿수는 427만마리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난각번호 4번(기존 케이지 사육)’ 퇴출 유예 조치도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고 분석한다. 난각번호란 닭의 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