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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인접해 있다. 도봉구 내 다른 재건축 단지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5층, 962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인 창동상아1차는 작년 11월 대한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삼환도봉(42층·993가구)은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첫 수혜 단지로 관심을 끈다. 방학신동아1단지(47층·4099가구)는 우이신설선...
"용적률 최대 400%"…준공업지역 재건축 물꼬 텄다 [뉴스+현장] 2025-09-04 17:46:31
4일 발표했다. ‘1호 적용지’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는 이를 통해 가구 수가 300가구 넘게 늘고, 주민 분담금은 1억7,000만 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도봉구에 이어 영등포구, 구로구 등 준공업지역 내 재건축 사업장의 사업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삼환도봉아파트 현장을 찾아 주택공급...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로 완화…삼환도봉 분담금, 1.7억 감소 2025-09-04 11:04:03
기존 준공업지역엔 250%의 상한용적률이 적용된다. 도봉구와 영등포구, 구로구 등 준공업지역 내 재건축 사업장의 사업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삼환도봉을 찾아 주택공급 가속화 방안을 설명했다. 삼환도봉은 1987년에 지어진 660가구 규모의 노후 단지다. 2021년 6월부터 주민제안 방식으로 정...
"서울 역세권 재건축 아파트가 5억"…가성비로 뜬 '이곳' 2025-07-12 07:00:03
바로 삼환도봉이다. 앞으로 재건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세는 5억원대에 그쳐 ‘가성비’ 투자처로도 주목받고 있다. 삼환도봉은 1987년에 15층, 660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현재 용적률은 226%다. 앞으로 최고 42층, 993가구(임대주택 155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용적률은 343%까지 상향된다. 원칙상...
"준공업지역에 추가 용적률"…'삼환도봉' 42층, 993가구 재건축 2025-05-23 14:36:23
2년 7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삼환도봉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구 차원의 ‘신속지원단’과 시너지 효과를 낸 덕분이다. 업계에서는 삼환도봉을 시작으로 다른 준공업지역 정비사업도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삼환도봉 옆 ‘유원도봉아파트’도 준공업지역 내 조성된 재건축 추진 단지다. 이...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탄력'…4·10단지도 정비구역 지정 2025-05-22 17:09:52
받고 있다. 도봉구 도봉동 삼환도봉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이날 수정 가결됐다. 1987년 지어진 최고 15층, 660가구의 노후 단지가 최고 42층, 993가구(공공주택 155가구)의 새 아파트로 변신한다.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가깝다. 중랑천과 무수천 등이 인접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다....
도봉·성수 준공업지역 재정비 탄력받는다 2024-03-11 17:38:34
미개발 지역이 많다. 도봉구에선 도봉동 삼환도봉과 도봉유원 아파트 등이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1987년 준공된 삼환도봉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준비 중이다. 도봉유원은 이달 초 안전진단을 위한 현지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준공업지역 가운데 땅값이 가장 높은 성동구에서도...
규제 풀리는 준공업지역…"영등포 최대 수혜" 2023-10-06 17:35:53
양평 11구역 재개발이 재추진될지 관심이다. 2017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이 지역은 최근 토지 소유자를 중심으로 사업 진행 방식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12구역은 3월 자이디그니티로 분양을 마쳤다. 도봉구에선 도봉동 삼환도봉과 도봉유원 아파트 등이, 강서구에선 염창동 우성1차와 현대1차아파트 등이...
오언석 도봉구청장 "30년 재산권 막은 고도제한 풀어, 도봉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2022-10-20 16:39:02
용적률이 낮아 수익성이 높지 않다. 도봉2동의 삼환아파트는 안전진단을 모두 통과했지만, 용적률 때문에 사업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 오 구청장은 “준공업지역은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법적 상한 용적률이 적용되지 않아 조합원 분담금이 가중돼 사실상 재건축을 추진하기 어렵다”며 “국토교통부에 준공업...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재건축 '청신호' 2022-03-30 19:28:10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 2020년 도봉구 도봉동 '삼환도봉' 이후 첫 적정성 검토 통과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한국건설연구원으로부터 적정성 검토결과 54.89점으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통보받았다. 단지는 지난해 3월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 52.17점으로 D등급 판정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