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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미래에셋증권, 밸류에이션 감안해 '중립' 의견 유지" 2026-01-13 08:17:37
주주환원"이라며 보통주 내 일반 자사주 2천362만 주를 전부 소각한다는 가정 아래 "2025년 주주환원율은 35.7%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보통주 내 합병 자사주 1억749만 주는 제3차 상법 개정 시 주주환원 범주에는 미포함하되 점진적으로 전량 소각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2026-01-13 06:00:00
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리더스인덱스 분석…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6곳 최다 겸직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대기업 총수의 등기임원 겸직이 최근 5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책임경영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등기임원직에 대한 법적 책임 부담이 커지면서 총수들의...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2026-01-12 12:47:39
회원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장협은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되면서 지난해 9월 전문가 워킹 그룹을 발족했다. 이사의 경영 판단에 대한 법률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개정 상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이사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상장협은 약 4개월간 워킹 그룹을 통해 ...
거버넌스포럼 "MSCI 로드맵 인상적…신뢰구축·상시피드백 중요" 2026-01-12 11:23:12
상법개정, 올해 예정된 자본시장법 개정 등 거버넌스 개선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제투자자들이 '한국은 믿을 수 있고 투자자 보호가 되는 나라이구나'라고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9일 MSCI 선진국지수 연내 편입을 목표로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2026-01-12 11:13:57
앞서 상장협은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되면서 지난해 9월 전문가 워킹 그룹을 발족했다. 이사의 경영 판단에 대한 법률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개정 상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이사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상장협은 약 4개월간 워킹 그룹을 통해 주요 쟁점을 집중 논의했으며,...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2026-01-11 17:42:20
인정…상법 개정안도대법원은 피고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하급심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봤다. A사의 해외 자회사 매각 행위가 강행규정인 상법 374조에 따라 주주총회 특별결의 개최 의무가 부과되는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에 해당한다는 이유에서다. 자회사 지분의 이전 거래에 대해서도 일정...
해외투자소득, 10년새 6배 늘어…수출로만 달러 벌던 시대 끝났다 2026-01-09 17:29:17
“최근 정부의 상법·노동법 개정안을 보면 기업이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투자할 유인이 별로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투자소득수지 국내 거주자가 해외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배당·이자 소득에서 외국인이 국내에서 받아 간 소득을 제외한 값. 여기에 ‘급료 및 임금수지’를 더하면 본원소득수지다. 강진규 기자...
민주TF "경영 판단 원칙부터"…배임죄 단계적 폐지론 급부상 2026-01-09 17:25:42
있다. 상법 및 형법상 배임죄를 한꺼번에 없애면 부작용이 속출할 수 있고, 법 개정안 준비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경제계가 시급하다고 지적하는 경영 판단 원칙 조문을 먼저 도입하는 방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 태스크포스(TF)에선 배임죄를...
"경영판단 원칙 도입부터"…고개 드는 與 배임죄 '분리 입법론' 2026-01-09 15:58:06
형법상 배임죄 폐지를 다음 순서로 미루고, 상법상 배임죄를 없애면서 경영 판단 원칙을 형법상 배임죄에 반영하는 1단계 작업이 먼저 진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김 전 원내대표가 “2단계, 3단계로 나눠 폐지하진 않겠다”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고 나서며 통합 처리 방안이 추진됐다. TF는 상법·형법...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 2026-01-08 17:55:33
임직원 상여를 지급할 수 있다. 정부·여당이 상법 개정을 통해 자사주 소각을 강제하려는 상황에서 주주환원 강화보다는 임직원 보상을 선택한 셈이다. 직원들에게 나눠준 지분은 최대주주의 우호 지분 역할도 할 수 있다. 일부 주주는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최근 3개월간 자사주를 처분한 코스닥시장 상장사 중 11곳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