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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실제로 저희가 2024년에 구매한 생두의 평균 가격은 공정무역 기준가보다 약 50% 높았습니다. 공정무역 가격이 파운드당 약 2.35달러였을 때, 저희 평균 구매가는 3.5달러 수준이었죠. 커머셜 커피가 대량 거래와 가격 중심이라면, 스페셜티 커피는 품질에 맞는 가격을 지불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
"카카오빈이 초콜릿으로"…국내 유일 설비 갖춘 롯데 양산공장 2026-02-11 08:30:00
것과 달리, 롯데웰푸드는 생두 상태의 카카오빈을 들여와 직접 가공한다. 직접 생산한 카카오매스를 사용하면 수입산 재가공 방식보다 향미 손실을 최소화해 초콜릿 본연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웰푸드는 1995년 양산공장에 처음 LBCT 설비를 도입한 이후,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고환율의 공습…밥상물가 '방어선' 무너졌다 2026-01-22 17:05:45
상승해 각각 16위와 18위를 기록했다. 커피(생두·유카페인) 수입단가도 ㎏당 1만598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뛰었다. 이런 품목은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워 수입단가 상승분이 고스란히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 수입 물가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농·축·수산물 수입단가는 상대국 작황,...
1500원 환율의 공습…식탁 물가 '마지막 방어선' 무너졌다 [프라이스&] 2026-01-22 06:00:01
각각 상승해 16위와 18위를 기록했다. 커피(생두·유카페인) 수입단가도 ㎏당 1만598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뛰었다. 이들 품목은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운 만큼 단가 상승분이 고스란히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업계에선 당분간 수입단가 부담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수입단가는...
고환율 속 '수입물가' 뛰어…5년새 커피 280%·소고기 60% 올라 2025-12-21 06:01:01
= "커피 생두(가공 전의 커피콩) 가격이 작년 대비 20% 정도 올랐습니다. 국제 시세도 오르고 환율도 올라서 그렇죠"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의 한 로스터리 카페. 이 카페는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커피 생두를 로스팅(볶기)해 자체 매장에서 팔면서 다른 50개 카페에도 판매한다. 10년째 이 카페를 운영해온 김용찬 씨는...
내년에도 LPG·LNG 할당관세 적용…설탕 물량 10만→12만t 2025-12-02 08:00:05
커피(생두), 설탕, 감자전분 등 식품원료 할당관세도 계속 적용한다. 특히 설탕은 현재 세율(30%→5%)을 유지하되, 적용물량은 연간 10만t에서 12만t으로 20% 늘린다. 국내 경쟁을 촉진하면서 가격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미국 관세 대응과 신산업 지원 차원에서 할당관세 품목도 확대한다. 철강 분야에서는 니켈 괴...
'스페셜티 커피'에 빠진 日 MZ…5년뒤 시장 82억달러 2025-11-23 18:24:05
고품질 생두에서 추출한 ‘스페셜티 커피’가 일본 커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일본 스페셜티 커피의 대명사인 블루보틀부터 프랜차이즈 1위 스타벅스까지 프리미엄 커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23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근 삼성증권은 ‘일본 스페셜티 커피 시장 확대’...
'자허블' 제쳤다…올해만 3,600만잔 '초대박' 2025-11-04 11:27:18
올해에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에 자리를 내줬다. 전체 카페 아메리카노 판매량 중 디카페인 아메리카노가 차지하는 비중도 13%로 2%포인트 커졌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커피는 글로벌 기준에 따라 오직 이산화탄소와 스팀만으로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스타벅스 "올해 디카페인 커피 3천650만잔 판매…작년 넘어" 2025-11-04 11:12:45
오직 이산화탄소와 스팀만으로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명훈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기길 원하는 고객에게 디카페인 커피가 대체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매장 매출 1년 6개월來 반등…웃지 못하는 스타벅스 2025-10-30 17:37:15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아라비카 생두 가격은 지난해 70% 상승했다. 올해도 20% 이상 올랐다. 수입품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와 브랜드 개편에 따른 비용도 마진을 압박했다. 글로벌 동일 매장 매출은 1% 증가했다. 하지만 최대 시장인 미국 내 동일 매장 매출은 정체 상태였고, 고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