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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력 반도체·바이오헬스로 몰렸다…수도권 쏠림은 여전 2025-12-31 11:22:10
산업기술인력은 사업체에서 연구개발(R&D), 기술직, 생산·정보통신 관리자, 기업 임원 등으로 근무하는 고졸 이상 학력자를 의미한다. 산업기술인력 규모는 2020년 0.9% 역성장을 기록한 이후 2021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돼 꾸준한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구인과 채용 역시 동반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산업기술인력의...
작년 반도체 기술인력 4.3% 증가…바이오헬스 4.0%↑ 2025-12-31 06:00:08
산업기술 인력은 고졸 이상 학력자로 사업체에서 연구개발직, 기술직, 생산·정보통신 업무 관련자, 임원 등으로 일하는 이들을 말한다. 2024년 말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인력은 총 173만5천669명으로 전년보다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체 수요 대비 부족한 인원은 3만9천834명이었다. 부족률은 2.2%로 5년간 같은...
현대차 노조지부장에 주 35시간제 내건 이종철 2025-12-10 09:49:20
치 누진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은 현재 주 40시간인 근무 시간을 연구·일반직과 전주공장부터 내년에 주 35시간으로 줄이고, 단계적으로 다른 공장까지 넓히겠다는 것이다. 연구·일반직은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것이고, 기술직(생산직)은 매일 근무 시간을 1시간씩 줄어든다. 신정은 기자...
[MZ 톡톡] Z세대는 왜 블루칼라를 다시 선택할까 2025-11-14 17:15:45
안정의 상징이 아니게 됐고, 반대로 생산·기술직은 자동화가 도입됐음에도 사람의 판단과 숙련이 여전히 핵심인 영역으로 남아있다. 이 변화는 청년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주고 있다. Z세대는 ‘직업의 체면’보다 ‘삶의 실용’을 우선시하는 세대다. 정해진 경로보다 ‘어떤 일이 내 삶을 안정시키는가’ ‘어떤 직무가...
"한국 IT인력 모셔라"…일본, 미국 제치고 해외취업 국가 1위 2025-11-04 11:13:58
이 가운데 전문·기술직 비자(技術·人文知識·?際業務 등)를 가진 인원은 3만4688명으로, 1992년(5000명) 대비 7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정보통신업(IT) 종사자가 1만여명으로 전체 한국인 취업자의 13.4%를 차지하며 도소매업(15.6%)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일본 내 외국인 취업자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수치로,...
현대차 美조지아 공장, 미국인 대상 공채 행사…'구금사태' 파장 줄이기 2025-09-21 11:59:11
2년간 현지인 2800명을 기술직·현장 생산직 등에 고용하고, 충분한 보수를 지급하고 경력을 쌓도록 했다"며 "공장 간부 96%가 현지 출신이며, 직원 절대 다수가 인근 지역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공장 용접부에 근무하며 두 아이를 기르는 여성 근로자, 이발사 출신으로 현재 자동차 도색 부서에서 근무하는 부부...
대기업 62.8% "하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미정"…작년보다 5.3%p↑ 2025-09-11 06:00:01
2.9%였다.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직군으로는 연구·개발직(35.9%), 전문·기술직(22.3%), 생산·현장직(15.9%) 순이었다. 대졸 신규채용 증진을 위한 정책과제로 '규제 완화를 통한 기업 투자·고용 확대 유도'(38.9%), '고용증가 기업 인센티브 확대'(22.3%), '신산업 성장동력 분야 기업 지원...
美, '투자했는데 구금' 재발방지 논의착수…비자개선 속도내나(종합) 2025-09-10 20:20:17
시급한 전문·기술직의 비자 발급을 확대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의 최우선 기조인 '미국우선주의'에 따라 궁극적으로는 현지에서의 미국인 채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귀결돼야 한다는 기본 방침은 아직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자 발급을 완화·확대하되 일정 규모의 미국인 채용을 조건으로 삼든지, 자국...
HD현대重, 제조업계 첫 '父子 명장' 탄생 2025-09-10 17:54:57
고민철 명장은 조선 협력사와 공군 기술직 군무원을 거쳐 2012년 HD현대중공업에 입사했다. 플랜트설비생산부를 거쳐 현재 소형모듈원전(SMR)·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생산부에서 ITER 제작 생산파트장을 맡고 있다. ITER은 미래 에너지원인 핵융합발전의 상용화 가능성을 실증하는 국제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다. 고...
美, '투자했는데 구금' 재발방지 논의착수…비자개선 속도내나 2025-09-10 05:43:37
시급한 전문·기술직의 비자 발급을 확대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의 최우선 기조인 '미국우선주의'에 따라 궁극적으로는 현지에서의 미국인 채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귀결돼야 한다는 기본 방침은 아직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자 발급을 완화·확대하되 일정 규모의 미국인 채용을 조건으로 삼든지,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