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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몸값 뛰더니…아마존, 美광산으로 달려간 이유 [종목+] 2026-01-16 09:08:05
생산지에서 생산된 구리를 구매한다. 해당 구리는 애리조나에서 생산되며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아마존이 지난해 미국에서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구리 생산을 시작한 애리조나 광산에서 생산된 구리를 조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센터 운영에...
류재철 LG전자 CEO, 美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 사업 점검 2026-01-12 11:02:49
발효된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지 최적화 차원에서 멕시코와 미국 현지 공급 확대에 착수한 상태다. LG전자는 현재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제조하고 있으며, 멕시코에서는 생활가전(냉장고·조리기기)과 TV를, 베트남에서는 냉장고, 세탁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작년 하반기부터는 추...
LG전자, 9년 만에 영업 적자…전장·공조 앞세워 회복 '시동' 2026-01-09 16:59:13
전망이지만 생산지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며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부터는 실적이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회사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1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2361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LG전자, 작년 4분기 9년만에 적자 전환…올해 실적 반등 기대(종합) 2026-01-09 11:39:21
관세 부담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나, 생산지 운영 효율화 및 오퍼레이션 개선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관세 부담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며 "올해도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전장, HVAC을 포함한 B2B(기업간거래) ▲웹OS, 유지보수 등 논-하드웨어 ▲소비자직접판매(D2C) 등...
LG전자, 4분기 적자전환…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 2026-01-09 11:24:37
전망이나, 생산지 운영 효율화와 오퍼레이션 개선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관세 부담분을 상당 부분 만회한 만큼 올해도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력사업인 생활가전은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이 예상된다. 프리미엄 시장에서 공고한 지배력을 유지한 가운데, 볼륨존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中 서부 전력, 동부 산단과 연결…송전망 25% 늘린다 2026-01-05 17:21:39
떨어진 동부 및 남부에 집중됐다.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 발생하는 불균형을 서전동송 프로젝트로 메운다는 전략이다. 서부대개발의 일환으로 2000년대 서전동송 프로젝트가 시작됐을 당시엔 석탄발전이 중심이었지만 최근 재생에너지 송전이 주가 됐다. 중국 정부는 AI·로봇 등을 둘러싸고 미국과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하나證 "美 마두로 축출, 中원유조달 차질…한미 정유업체 수혜" 2026-01-05 08:55:05
원유 생산지 에세퀴보에 대한 잠재적 위협도 동시에 줄게 됐다고 짚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 '셰일 붐' 종료와 2025년 미국 원유 생산량 피크아웃(정점에 이른 뒤 상승세가 둔화하는 것)을 안다"며 미국 엑손모빌·셰브런 등도 이를 감안해 자국 투자는 인수·합병(M&A)으로 한정 짓고, 신규 유정...
삼성·LG, 4분기 성적표 주목…가전·배터리 부진 속 전장은 '맑음' 2026-01-04 06:30:11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생산지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가전·TV 빈자리 메꾼 전장…배터리는 '캐즘' 직격탄 전장 부문은 가전·TV 사업의 부진을 상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전장·오디오 자회사 하만의 매출은 4조2천억원 이상, 영업이익은 4천500억원∼5천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수소 생산지와 소비지, 기술과 자본, 기업과 금융이 국경을 넘어 연결돼야 하며, 그 중심에는 결국 시장과 기업의 역할이 자리한다. 최근 글로벌 수소 시장은 정부 주도의 로드맵 단계를 넘어 기업 투자와 공급망 경쟁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촉매...
金·銀 이어 백금도 '랠리'…38년만에 최대 급등 2025-12-31 16:36:28
조정했다. 공급 부족도 가격 상승 요인이다. 주요 생산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생산량이 줄었다. 전력난, 광산 인프라 노후화, 광산 투자 감소 등의 영향이다. 세계백금투자협의회(WPIC)는 2025년 백금 생산량이 전년보다 2~6% 감소해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백금 가격은 전문가 예상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