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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음 훔친 '마스가' 기획한 공무원들…놀라운 근황 2026-02-27 17:34:49
출신 한주현 서기관이 발탁됐다. 산업부 행시 기수 기준 10년 정도를 앞당긴 인사로 거론된다. 그동안 가스산업과장은 가스공사와 도시가스 업계, 공공·민간 발전사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로 기수가 높은 고참 과장이 맡아왔다. 7급 공채 출신인 송영상 과장은 산업기술정책과장에 임명됐다. 비(非) 행정고시 출신으로 연간...
산업부, 'MASGA 과장' 파격 승진…서기관→고위공무원 직행 2026-02-27 10:41:05
김 과장은 서기관에서 고위공무원단(국장급)으로 직행했다. 통상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을 거쳐 국장급으로 승진하는 것이 공직 사회의 일반적인 승진 관행이라는 점에서 이번 인사는 파격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같은 인사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른 것이다. 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현장 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1] 조치원 2평의 도전… 정책소통전문가는 왜 농약사 파티션 뒤로 들어갔나 2026-02-20 09:48:28
후보는 서기관 시절의 행정 노하우를 발휘해 이 꼬인 실타래들을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풀어낸다. 심지어 새로 바꾼 도어락 비밀번호를 정 후보의 전화번호 뒷자리로 설정했다는 어르신도 있었다. “정 후보가 알려준 데로 하면 다 잘 돼. 정 후보 번호라야 믿음이 가거든”이 그 이유였다. “서류상의 통계로는 결코 알 수...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업무 공무원에 맡긴다 2026-02-17 08:32:48
부이사관·기술서기관·서기관 등 일반공무원으로 변경했다. 아울러 기존 인사기획관리과 사무에서 장성급 장교 인사 업무를 떼어내고, 인사복지실 산하에 군인사운영팀이란 조직을 신설해 이 업무를 맡게 했다. 군인사운영팀은 장성급 장교와 2급 이상 군무원 인사 등 군 내 주요 인사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2026-02-14 18:00:02
국토교통부 서기관 김모 씨와, 전직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의 한학자 총재 원정도박 증거인멸 혐의 사건에 대해서도 모두 공소를 기각했다. 공소기각의 배경으로는 법원이 특검팀의 수사 대상 범위를 엄격하게 해석했다는 점이 꼽힌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를 둘러싼 일련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출범한 만큼...
이집트대박물관 감동 이어가려면…여기로 가라 2026-02-12 18:23:16
‘서기관 조각상’을 보자. 위대한 왕과 신의 얼굴 대신 이름 없는 서기관을 지폐 주인공으로 삼은 건, 읽고 쓰는 기록의 힘이 장대한 문명을 지탱한 진짜 주인공임을 인정한다는 의미다. 기원전 26세기 라호테프와 노프레트 부부의 생생한 조각상, 쿠푸 왕 피라미드에서 유일하게 도굴되지 않은 7.5㎝ 조각상 등도 여전히...
[인사] 금융위원회 2026-02-06 16:14:20
◎부이사관 승진 △권주성 △고상범 △보험과장 이동엽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오승준 △금융정책과 현지은 △자본시장과 서지은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2026-02-01 12:00:04
서기관들을 과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한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2월 2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스타트업이 대기업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전혀 다른...
조치원 재가동 선포한 정은주...“멈춰선 10년, 막힌 혈관 뚫고 먹고사는 문제 해결하겠다” 2026-01-27 16:16:23
단연 정은주 정책소통전문가다. 화려한 서기관의 직함을 뒤로하고 조치원 골목으로 뛰어든 정은주. 그는 지난 10여 년간 신도심 성장 이면에 가려져 정체된 조치원의 현실을 직시하며, ‘조치원 재가동’이라는 혁신적 비전을 가슴에 품고 주민들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정은주 후보는 서울시와 환경부를 거쳐 농림축산식...
[속보] '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수사대상 아냐" 2026-01-22 14:53:28
[속보] '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수사대상 아냐"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